일단 내 소개부터하면 26살 휴학생이고 돈모아서 하고싶은게 있어서 여러가지알바를 하고있는중이야! 본론부터 말하면 요즘 돈모으러구 학원, 과외, 식당 등등에서 일하고있는데 오전시간이 비는거야 그래서 알바천국을 몇일간 새로고침하면서 기다렸지 그러다가 월,화 야간 피시방알바가 있더라구 아, 어차피 오전에할거 야간에하고 오전이 자면 되겠다! 라고 생각하구 전화를했지 왠걸 바로 전화받더니 다음날 오래! 아싸 !! 하구 가서 이력서내구 여러가지 이야기하구 월요일날 일배워야되니까 2시부터 시간이되녜?? 나는 당연히 여유롭길래 간다구했지 그렇게 월요일, 화요일 오후2~6시까지 일을했어 근데 뭔가 알바할때부터 쎄~~ 한느낌 있잖아 음.. 순탄한 알바는 아니겠다 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어 내용은 그사람들의 성격을 디스하는것 같아서 안적을게 각설하구 어쨋든 오늘 일하는 도중에 내일도 와야되나싶어서 사장님한테 미리 말씀드렸지 내일도 와야하냐구 그러니까 너무 당연하게 내일 연락주면 안되겠냐더라? 아니 그럼 나는 내일까지 기다리다가 야 나와라 하면 나와야 되는거잖아? 무슨 노예도아니고... 그래서 아 그러면 오늘 밤까지 연락을 달라구했다? 그니까 알겠대 그리고 오늘은 손님이 없길래 더 배울것도없고 손님없으면 피시방 요리도못배우거든 그래서 사장님이 나한테 주는 시급도 아까워서 한시간 일찍갈까요 하니까 좋다고 가라고하더라? 그렇게 일마치고 룰루랄라 집에도착했지 그렇게 5시부터 10시까지 기다리다가 연락없길래 내가 사장님한테 내가먼저 연락을했어 그니까 낼바쁠수도 있다더라구 그래서 금욜이랑 주말에 시간괜찮으니까 그때 열심히 배운다고했지 그래서 알겠다고 하더라구 나두 기분좋게 친구들이랑 약속 두개나잡고 룰라룰라 있었는데 30분뒤에 문자가오더라 낼 나오래.. 그래서 바로 전화해서 나는 월,화 야간알바하러 온거고 월,화,금,토,일에 배우겠다 라고말하고 왜 일시작하기전에 다른시간에 일배워야 되는거 말안했냐 내가 다른시간을 다비워야 하는거냐 그럴거였으면 다른알바 구했을거다 라고 말하니까 막 성질내면서 자기가 오늘 12시까지 연락한다고 안했녜 아니무슨 무슨 애인문자기다리는것도 아니고 내가 12시까지 낼일하는지 기다려야되냐구?? 그리고 내가문자 보냈을때 분명 안나와도 된다고 말했고 자기가 말바꾼거면서 막 성질내더라 그러고나서 성질계속내면서 너랑 안맞는거같고 낼부터 나오지말래 여기까진 그래 퉤 안나가지뭐 하면되는데 돈은 내년 1월에 보내주겠대 아니 끽해봐야 5만원 정도일텐데 뭐 엿먹어라는건지뭔지.... 그래서 이거 sns에 올릴거고 돈 담달에안주면 노동청에 신고한다고하니까 맘대로하래 그래서 이글 적는다... 참... 남의 시간을 소중히 생각하지않는 사람이구나싶더라 지금도 뭐가 잘못됐는지 모르고 욕하고있겠지.. 이만 여기까지쓸게 읽어줘서 너무고마워
알바 오늘 짤렸다
본론부터 말하면
요즘 돈모으러구 학원, 과외, 식당 등등에서 일하고있는데 오전시간이 비는거야
그래서 알바천국을 몇일간 새로고침하면서 기다렸지
그러다가 월,화 야간 피시방알바가 있더라구
아, 어차피 오전에할거 야간에하고 오전이 자면 되겠다!
라고 생각하구 전화를했지
왠걸 바로 전화받더니 다음날 오래!
아싸 !! 하구 가서 이력서내구 여러가지 이야기하구
월요일날 일배워야되니까 2시부터 시간이되녜??
나는 당연히 여유롭길래 간다구했지
그렇게 월요일, 화요일 오후2~6시까지 일을했어
근데 뭔가 알바할때부터 쎄~~ 한느낌 있잖아
음.. 순탄한 알바는 아니겠다 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어
내용은 그사람들의 성격을 디스하는것 같아서 안적을게
각설하구
어쨋든 오늘 일하는 도중에 내일도 와야되나싶어서 사장님한테 미리 말씀드렸지
내일도 와야하냐구
그러니까 너무 당연하게 내일 연락주면 안되겠냐더라?
아니 그럼 나는 내일까지 기다리다가 야 나와라 하면 나와야 되는거잖아?
무슨 노예도아니고...
그래서 아 그러면 오늘 밤까지 연락을 달라구했다? 그니까 알겠대
그리고 오늘은 손님이 없길래 더 배울것도없고
손님없으면 피시방 요리도못배우거든 그래서 사장님이 나한테 주는 시급도 아까워서 한시간 일찍갈까요 하니까 좋다고 가라고하더라?
그렇게 일마치고 룰루랄라 집에도착했지
그렇게 5시부터 10시까지 기다리다가 연락없길래 내가 사장님한테 내가먼저 연락을했어
그니까 낼바쁠수도 있다더라구 그래서 금욜이랑 주말에 시간괜찮으니까 그때 열심히 배운다고했지
그래서 알겠다고 하더라구
나두 기분좋게 친구들이랑 약속 두개나잡고 룰라룰라 있었는데 30분뒤에 문자가오더라
낼 나오래..
그래서 바로 전화해서
나는 월,화 야간알바하러 온거고 월,화,금,토,일에 배우겠다 라고말하고 왜 일시작하기전에 다른시간에 일배워야 되는거 말안했냐 내가 다른시간을 다비워야 하는거냐
그럴거였으면 다른알바 구했을거다
라고 말하니까 막 성질내면서 자기가 오늘 12시까지 연락한다고 안했녜
아니무슨 무슨 애인문자기다리는것도 아니고 내가 12시까지 낼일하는지 기다려야되냐구??
그리고 내가문자 보냈을때 분명 안나와도 된다고 말했고
자기가 말바꾼거면서 막 성질내더라
그러고나서 성질계속내면서 너랑 안맞는거같고 낼부터 나오지말래
여기까진 그래 퉤 안나가지뭐
하면되는데 돈은 내년 1월에 보내주겠대
아니 끽해봐야 5만원 정도일텐데 뭐 엿먹어라는건지뭔지....
그래서 이거 sns에 올릴거고 돈 담달에안주면 노동청에 신고한다고하니까 맘대로하래
그래서 이글 적는다...
참...
남의 시간을 소중히 생각하지않는 사람이구나싶더라
지금도 뭐가 잘못됐는지 모르고 욕하고있겠지..
이만 여기까지쓸게
읽어줘서 너무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