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서 계속 화장해라 꾸며라 여자면 꾸밀줄 알아야지 꼬라지가 그게 뭐냐 여성스럽게 행동해라 하는데 대체 그 인간들에게 있어서 여성스러움이라는 기준이 뭘까?
여성스러움이 그저 꾸미는 건가? 여자는 얼굴과 머리카락이 아니라면 뭣도 안되는 거라는 거야?
꾸미면 사회에서 좋은 시선을 받는다는데 그딴거 대체 누가 먼저 시작했대? 내가 좋아서 꾸미는거고 내 자기만족을 위해 꾸민다는데 사실은 주변의 시선에 이끌려서 자기도 모르게 억압당하고 있는 건 아닐까? 자기 자신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했으면 좋겠다.
여자들은 꾸밀 필요 없어. 사회에서 예뻐보일 필요도 없어. 여자들은 사회에서 인정받고 얼굴과 화장과 성형과 옷과 그 등등으로 위장한 모습으로 예쁨받기 위해 태어난 존재가 아니잖아.
나는 그러니까 여자가 꾸밀 필요 없다고 생각해. 그냥 자기 자신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했으면 좋겠어. 자기 스스로를 성상품화 시키지 않았으면 좋겠어.
있지, 여자한테 숏컷이라는 단어가 적합하지 않은 단어라는 거 알고있어? 생각해봐. 남자들이 머리를 짧게 자르면 숏컷이라는 단어를 붙이지 않아. 여자들이 머리를 길게 늘어뜨려도 장발여자라고는 하지 않아. 그러니까 말하자면 우리는 여자는 머리가 길어야 하고 남자는 숏컷이여야 한다는 게 너무나도 자연스러워 진 거야.
여자는 꼭 꾸며야 하는걸까?
여성스러움이 그저 꾸미는 건가? 여자는 얼굴과 머리카락이 아니라면 뭣도 안되는 거라는 거야?
꾸미면 사회에서 좋은 시선을 받는다는데 그딴거 대체 누가 먼저 시작했대? 내가 좋아서 꾸미는거고 내 자기만족을 위해 꾸민다는데 사실은 주변의 시선에 이끌려서 자기도 모르게 억압당하고 있는 건 아닐까? 자기 자신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했으면 좋겠다.
여자들은 꾸밀 필요 없어. 사회에서 예뻐보일 필요도 없어. 여자들은 사회에서 인정받고 얼굴과 화장과 성형과 옷과 그 등등으로 위장한 모습으로 예쁨받기 위해 태어난 존재가 아니잖아.
나는 그러니까 여자가 꾸밀 필요 없다고 생각해. 그냥 자기 자신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했으면 좋겠어. 자기 스스로를 성상품화 시키지 않았으면 좋겠어.
있지, 여자한테 숏컷이라는 단어가 적합하지 않은 단어라는 거 알고있어? 생각해봐. 남자들이 머리를 짧게 자르면 숏컷이라는 단어를 붙이지 않아. 여자들이 머리를 길게 늘어뜨려도 장발여자라고는 하지 않아. 그러니까 말하자면 우리는 여자는 머리가 길어야 하고 남자는 숏컷이여야 한다는 게 너무나도 자연스러워 진 거야.
이런 고정관념 하나에서도 벗어나기 어려운 사람도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