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20대입니다.요즘 20대들사이에 인간관계에 대한 고민과 회의감에 대해 느끼는 분들이 많고 이에 관한 에세이책이나 sns글등이 많은데..저는 일단 인간관계 자체가 별로없고 임고생이라서 졸업하고 고시준비만하면서살아서 오히려 사람에 대한 외로움이 컷어요..사정상 고향에서혼자 고시준비를 해야하는부분도있었구요. 근데 오늘 거의10개월만에 대학동기한테 연락이왔고 저도 쉬고있어서 오랜만이라반가워서 전화를받았어요. 근데 그친구는 2년외국유학으로 아직3학년인데 내년 교생에대해서 갑자기묻길래 오랜만에연락했지만 교생땜에 햇구나 순간 머지 햇지만 그래도 제가 졸업하고 심적으로 힘들때 대학동기임에도불구하고 제고민을 진심으로 들어주고 그친구앞에서울면서 처음으로 힘든갈말하는데 진심으로 들어주고 고민해줘서 저는 그때가 너무고마워서 묻지도 않은 부분까지 다말해줬어요 자세하게!!! 그친구는저덕분에 고민이해결되었고 이런저런얘기하는데 저한테 시험치고이제뭐할거냐고 묻는데 순간 말투나이런게너무케묻는느낌이라..아모르겟어지금은일단좀쉰다고했는데 그냥넘기고 저도 뭐하고지내냐고 근황물어보니 피하더라구요...아니자기얘기는왜안하는지..구럼묻질말던가ㅡㅡ하...진짜 믿엇던애한테이런기분당하니깐 정말 안그래도 취준이라복잡하고힘든와중에 조금이라도도와주려고햇던제가너무짜증나네요 저도시간잠깐잇었는데 그와중에한시간넘게통화하면서 정보알려줬는데 간만빼먹고가네요....남의성취나결과물을통해서재려고하는사람들은너무많고 이제는그런사람들을 방어하고 대처하는게 우리의몫이된지금 그친구한테 성심껏제시간을쓴것도 너무짜증나고 그래이제연락하지말면되지만...좀 회의감이커서ㅠㅠ글써요ㅠㅠㅠ아무리생각해도 도와준제가 멍청하고바보같아서요ㅠㅠㅠㅠㅠ사람이그립던와중오랜만에통화해서기분이좋았는대끝은허무하고호구됬네요ㅠㅠㅠ과특징상남얘기죻아하고누가뭐한데이런소문이빠르지만지치네요 ㅠㅠㅠ 이런인간관계에회의감을느꼇을때 실망햇을때 기분푸는방법이있을까요ㅠㅠ단것도먹구 음악도들엇는데기분이안풀리네요ㅠㅠㅠㅠ 긴글읽어주셔서감사해요ㅠㅠ
친구관계에스트레스 회의감
이런인간관계에회의감을느꼇을때 실망햇을때 기분푸는방법이있을까요ㅠㅠ단것도먹구 음악도들엇는데기분이안풀리네요ㅠㅠㅠㅠ 긴글읽어주셔서감사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