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고 집 와서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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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청담 미용업계에서 일해본 사람으로서.. 손님이고 직원이고 모두다 명품브랜드 옷으로 휘감고, 50 100만원짜리 서비스 일시불로 결제하고, 점심값이 평균 1~2만원대인 동네에서 일하면, 지극히 서민인 나 자신도 금전감각이 이상해지고 내가 사는 동네가 구질구질하게 보임. 그런데 더 좋은 삶을 사는 사람들을 보고, 나도 저렇게 잘살기위해 원동력으로 삼고 노력하는건 좋지만 지금 당장 나와 비교해서 내 처지를 비관하면서 우울해 봤자, 예전에 길에서 본 인생에 쩔어있는 인간중에 하나가 될 뿐임. 청담에 사는 그들도 재벌 2 3세에 비하면 열등감 느낄수 있음. 중요한건 지금 내 상황을 받아들이고 발전해 나갈수 있는 자존감임.
Best족같은 인생 어쩔수있나 ~ 한번 울고 다시 살아야지. 성공엔 감정이 필요없는것같음. 실패에 잇따른 많은 감정들과 생각들이 너무 버거우니 다들 포기하는거니깐.
Best판교에서 잠깐 가게했었는데, 우리가게에서 알바하던 애들이 가끔 부모님 차 타고 출퇴근 할 때가 있었거든. 차가 벤츠 bmw 람보르기니도 있었음. 도대체 너넨 알바를 왜 하니 속으로 몇번이나 궁금해했었음... 근데 그런애들이 밝고 일도 잘하더라. 진짜 이제는 상대가 안 돼 잘사는 집 애들하고의 경쟁은...
어쩌면 네가 보고 부러워할 수 있는 그런 동네 사는 중산층 정도지만 가족 중 두명이 아파 한명은 젊은데 암 4기야. 가난하던 부자던 다 아플 수 있지만 네게 당부하고 싶은 건 건강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으니까 건강할 때 꼭 지키고 검진도 제대로 받고 해 건강이 없으면 무엇을 가졌건 누릴 수 없다 행복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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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강남 왔다갔다많이해서 그런지 페라리도 자주보고 리무진도봄 ㅋㅋㅋㅋㅋㅋ 뭐 매일 왔다갔다했으니까 부럽드라
무능력 하고 먹고 똥만 싸도 대한민국의 재벌 자녀는 최소 워랜버핏 바로 잡아야 하는 적폐 중 하나 적폐 청산을 멈추면 안되는 이유 ---------- https://pann.nate.com/talk/344233497 ----------- 61억 → 6조 만든 마법 … ‘삼바’ 가 이재용 승계 마지막 한수였다 ‘삼성 바이오 분식’ 으로 돌아본 승계 과정 1996년 증여 받은 61억이 종잣돈 1996년 에버랜드 CB 헐값 사들여 1999년 삼성 에스디에스 BW 매입 에버랜드는 제일모직 쪼개어 인수 이건희 쓰러진 뒤 승계 작업 속도 2015년 제일모직의 삼성물산 합병 작업 제일모직 가치 높이고 물산 가치는 낮춰 에버랜드 → 제일모직 → 삼성 물산 변신술 삼바, 지배력 확보 결정적 지렛대로 ‘이건희 반도체, 이재용 바이오’ 틀 짜 삼바 부풀려 제일모직 - 삼성 물산 합병 삼성 물산 통해 삼성 전자 · 생명도 장악 편법 승계 얻은 것과 잃은 것 삼바 미 합작사 콜 옵션 누락 드러나 금융 당국 “4조 5천억 고의 분식 회계” 합병 과정 물론 승계 정당성도 흔들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871752.html ------------ 증선위, 삼바 검찰 고발...물산 까지 수사 갈까? 삼바 "미래 전략실 보고는 회계 법인 권유"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218200&utm_source=naver&utm_medium=search#09T0 ------------- 삼바 분식 회계와 이재용 경영 승계 연결고리 3가지 삼성 물산, 삼성 바이오 직접 찾아 물산 - 모직 합병 회계 처리 논의 [ 고리 1 ] 삼성 물산은 삼성 바이오 8조원이 부풀려진 것임을 알았다 [ 고리 2 ] 삼성 바이오는 콜 옵션 공시를 누락했다 [ 고리 3 ] 삼성 바이오는 미전실과 분식 논의 중 물산 주주의 항의를 우려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489025&CMPT_CD=P0010&utm_source=naver&utm_medium=newsearch&utm_campaign=naver_news ------------ /
돈은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라는 마음가짐이면 내얼굴에 그늘질일은 없는거같아요. 일단 오늘 내가 아픈데없이 살아있는거. 이것만으로도 좋은거죠- 내가 발딛고있는현실이 누군가와 달라도 오늘 살아있는건 똑같은거니까요- 돈이란건 어떻게될지몰라요. 오늘 있던게 어느날 훌쩍 사라질수도, 돈없던 현실에서 묵묵히 살아가다보면 쌓일수도 있는거니까요. 인생은 어느것도 장담할수없으니 일단 오늘 살아있고 내일이 있다는것만 집중해서 살면 돈이있든 없든 행복할수있지않을까요 : )
경기도 다른 동네는 안 착해요?
공부잘마치고 취직잘해서 열심히 살면 다 살수있음 단,포기말고 꿈을가져야지 그래서 대학졸업하고 취직이 매우중요하지 그게안돼면 시간이 더 오래걸림 굿럭!
이런글 많았으면 좋겠다 다른삶과 비교해서 비참하다는 글이 좋다는게 아니라 가끔 그런거보면서 내삶비교하고 힘들지라도 나도 하루하루노력해서 내삶을 저들처럼 바꾸게 노력하자는 댓글과 글들이 많았으면 좋겠다
부산 사는데 해운대 장산 마린시티 센텀 이런 곳에도 인성 거의 다 별론데 부럽다 분당이나 반포나 이쪽은 착한 사람들 많아서
나도 어릴 때 인천 구월동 살다가 분당으로 이사왔는데 그 어린 나이에 진짜 많은 걸 느꼈다... 그래봤자 서울이 아니지만 평범한 동네랑 신도시랑은 다니는 차부터가 다르더라. 그러다 내가 대학생쯤 아빠 사업이 잘 돼서 서초구로 다시 이사갔는데 동네 어딜가도 시설이 너무 좋아서 꿈인줄 알았다. 어이가 없어서 웃음만 나더라ㅋㅋ 그래도 아무리 좋은 동네에 살아도 여기보다 더 잘사는 동네는 있고, 서초에 살면서도 상대적박탈감도 많이 느꼈다. 욕심은 끝이 없고 너무 그런것에 연연하지 않고 내가 앞으로 더 열심히 살아야겠구나만 느끼면 됐지 내 인생은 쓰레기같아 이러면서 비관하면 안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