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20대 초반 여성이며
남친은 20대 후반이에요
사업 시작으로 바쁜일상을 살고 있고 저는 대학 생활중입니다.
5개월 만났고 동거중입니다
근데 남자친구가 헤어지자는 말을 정말 자주해요
제가 실망을 시키거나 잘못한적은 한번도 없고
집안일 손 하나 까딱 안 하고 제가 다 합니다
바로 코 앞에 있는 양말도 빨래통에 갖다 넣는것 조차 귀찮아 하는 사람이에요
일 하느라 피곤할테니 그러려니 합니다
문제는 싸웠을 때나 의견이 안 맞으면 헤어지자는 말을 계속 해요 본때를 보여주겠다면서요
그리고선 몇시간 지나면 미안하다고 다시는 그런말을 하지 않겠다고 해요
이제는 지쳐서 헤어지자는 말을 들어도 무덤덤 해요 이 사람이 또 다시 미안하다고 할 게 뻔하니까요 그런데 제가 이런말을 들으면서 계속 만나는게 맞나 생각이 계속 들어요
이제는 아무것도 안했는데 습관 처럼 자다 깨서 갑자기 헤어지자고 합니다 제가 싫어서 그런말이 나오는걸까요? 정말 모르겠습니다 속을..
저도 좋아하니까 계속 참고 만나고는 있는데 점점 지쳐가요 바람 피우거나 남자랑 연락한 적도 없는데 제 휴대폰 알림이 울리면 예민하게 반응합니다
그리고 저는 헤어지자는 말을 들을때마다 답답하고 회도 나고 그냥 너무 속상해요
옛날엔 혼자 울기도 했었는데 지금은 뭐 그냥 그래요
진지하게 얘기도 해보고 다 해봤는데 답이 없는것 같아요 그렇다고 짐 싸서 나가버리기에는 많이 좋아하고 있는데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헤어지자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남자친구
그냥 짜증나서 급하게 주저리 주저리 해봅니다
일단 저는 20대 초반 여성이며
남친은 20대 후반이에요
사업 시작으로 바쁜일상을 살고 있고 저는 대학 생활중입니다.
5개월 만났고 동거중입니다
근데 남자친구가 헤어지자는 말을 정말 자주해요
제가 실망을 시키거나 잘못한적은 한번도 없고
집안일 손 하나 까딱 안 하고 제가 다 합니다
바로 코 앞에 있는 양말도 빨래통에 갖다 넣는것 조차 귀찮아 하는 사람이에요
일 하느라 피곤할테니 그러려니 합니다
문제는 싸웠을 때나 의견이 안 맞으면 헤어지자는 말을 계속 해요 본때를 보여주겠다면서요
그리고선 몇시간 지나면 미안하다고 다시는 그런말을 하지 않겠다고 해요
이제는 지쳐서 헤어지자는 말을 들어도 무덤덤 해요 이 사람이 또 다시 미안하다고 할 게 뻔하니까요 그런데 제가 이런말을 들으면서 계속 만나는게 맞나 생각이 계속 들어요
이제는 아무것도 안했는데 습관 처럼 자다 깨서 갑자기 헤어지자고 합니다 제가 싫어서 그런말이 나오는걸까요? 정말 모르겠습니다 속을..
저도 좋아하니까 계속 참고 만나고는 있는데 점점 지쳐가요 바람 피우거나 남자랑 연락한 적도 없는데 제 휴대폰 알림이 울리면 예민하게 반응합니다
그리고 저는 헤어지자는 말을 들을때마다 답답하고 회도 나고 그냥 너무 속상해요
옛날엔 혼자 울기도 했었는데 지금은 뭐 그냥 그래요
진지하게 얘기도 해보고 다 해봤는데 답이 없는것 같아요 그렇다고 짐 싸서 나가버리기에는 많이 좋아하고 있는데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조언 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