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케바케 사바사 인 건 어느정도 인정하고 있음 남자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먼저 다가가고 여자가 요구하지 않았어도 일상 행동 패턴 모든 걸 스스로 바꿀만큼 너무 사랑했던 사람 쉽게 잊혀지나..? 오히려 할만큼 했다 싶어 미련 하나도 없을까 +) 실시간 베스트여서 내용을 좀 더 추가하자면 여자를 생각하는 것 만으로도 벅차서 운 적도 있고 안꾸며도 예쁘다고 정말 눈에서 꿀 떨어지는 게 보이고 이렇게까지 누굴 사랑해 본 적 없다고 했던 늘 결혼하자고 했었고 여자보고 늘 자기보다 큰 사람 이라고 했음 만난 기간이 길지는 않았지만 그 누구의 몇년 연애보다 더 깊었다고 말했던 남자 맘이 더 이상 예전같지 않다고하며 헤어짐을 고했는데 나만 이렇게 아직 아프고 생각나고 그리운건가 싶어서 지금도 너무 보고싶고 이름 부르고 싶은데3
+)남자들아 이런 사람 쉽게 잊혀져?
남자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먼저 다가가고
여자가 요구하지 않았어도 일상 행동 패턴 모든 걸 스스로 바꿀만큼
너무 사랑했던 사람
쉽게 잊혀지나..?
오히려 할만큼 했다 싶어 미련 하나도 없을까
+) 실시간 베스트여서 내용을 좀 더 추가하자면
여자를 생각하는 것 만으로도 벅차서 운 적도 있고
안꾸며도 예쁘다고 정말 눈에서 꿀 떨어지는 게 보이고
이렇게까지 누굴 사랑해 본 적 없다고 했던
늘 결혼하자고 했었고
여자보고 늘 자기보다 큰 사람 이라고 했음
만난 기간이 길지는 않았지만 그 누구의 몇년 연애보다
더 깊었다고 말했던 남자
맘이 더 이상 예전같지 않다고하며 헤어짐을 고했는데
나만 이렇게 아직 아프고 생각나고 그리운건가 싶어서
지금도 너무 보고싶고 이름 부르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