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얘기를 시작하자면..
연애초기에는 정말 서로 너무 아끼고 좋아했고
정말 결혼을 결심할정도로 사이가 좋았습니다.
하지만 처음만남을 술자리에서부터 시작한터라
연애초부터 술을 자주 마셨습니다.. 아니 만나면 술을 먹었죠..
이제 몸도 금전적으로도 좋지않아 술을 줄이기시작했고 데이트다운 데이트도 많이 했습니다...
한 1년반까지만 해도요... 그이후 가끔씩 술자리에 가면 애인이 주사가 심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처음만날때도 주사가 있긴했지만 점점 주사의 본모습이 드러나더군요...서로 주사는 있었지만 저같은경우 취하면 아무대나 머리만 기대면 잠이들곤합니다...
그러나 상대방은 초면에 반말하는건 어느정도 이해를 했습니다..
하지만 점점 심해지더니.. 10년만에 만난친구들 앞에서 정말진진하게 저의 흉을 보더군요... 그자리에 뭐라해도 기억을 못할것같아 다음날 얘기를 했습니다... 하지만 이 얘기가 말다툼이되엇고...
얼마나 본인이 서러웠음얘길했겟냐며 오히려 화를 내더군요...
여기서 서러워했던점음 처음연애때보다 변했다는 점입니다...
솔직히 제가 처음 연애때보다는 변한건 사실이지만 바람을 피거나 연락이 뜸했던건 아닙니다..
이사건은 몇일다툼끝에 사과를 받았고 다음에 조심하겟다는 다짐도 받았죠...
그이후 주사가 좀줄엇다기보단 술을 줄여가고있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결혼날을 잡게되어 양가친척어른들한테 인사를 드리고 친천형제자매분께 인사할겸 술자리를 하게되었습니다....하지면주량이 높은신터라 저의 배우자는 주사를 부리기 시작했습니다..."야,너" 부터시작해서 똑바로 앉구 본인얘기들으라며 주사를 부리기시작했고 저는 그자리에서 처음으로 욕을 먹었습니다...그렇게 다음 말이 됬고.. 제가 전날얘기를 하자 뻥치지말라며 본인을 그럴일 없다며 믿지않아 진지하기 다시 얘기하면 증인확인까지 시키고서야.. 잘못을 인정했고...저는 너무 화가나 서로 생각할시간을 갖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몇일후 동네에서 만나 진지하기 대화를 했습니다..
저는 그래도 서로 얼굴보니 화가좀 가라앉았고...
서로 사회생활하니 술은 못먹게할수 없으니 이시간부터 술조절못하고 또 주사를 부릴 경우 안볼생각하고 마시라고 얘기를 했고 상대방은 인정을 했습니다...
그렇게 힘겹게 결혼을 하게 되엇고.. 아직도 술버릇은 고치지 못했습니다... 저는 점점 배후자에게 마음이 하락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사건은 이제부터입니다...
상대방부모님은 공장을 운영하셔서 저는 그부모님밑에서 일을하게 되었고... 같이일하는 동안도 그부모님의 말한마디 한마디에 눈치를 보게되었고.. 아무리 결혼을 했어도 자식과 외부사람은 차별은 사소하게나마 있게 되더군요... 저는 너무 스트레스받고 힘들었지만.. 저희는 신혼이고 조금 시간이 지나면 익숙해지고 나아질거라 믿고있었습니다...
사건은 몇주전 일입니다..
저희 부모님이 상대방을 너무 이뻐라하셔서 농사하셔서 이것저것 과일과 쌀 각종야채들을 주시곤 했지만... 받기만할뿐 상대방은 전혀 건들지 않았고 신경조차 쓰질 않았습니다...
저희가 집에서 밥을 먹는 일이 거의 없을뿐더러 술약이 계속되어 전부다 썩어서 버렸습니다....저는 저희부모님이 힘들기 농사지어서 주신건데 그렇게 아무것도 못하고 버리는게
너무 마음이 아프고 미안했습니다...그래서 저는 부모님이주셔도 안받고싶었지만.. 상대방은 저의 부모님앞에서는 맛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결국또 받아왔습니다....
그이후에도 상대방은 전혀 신경을쓰지않았고...저는 또버릴까 상대방부모님에게도 드리고 어떻게든 안버리려고 약속도 가지않고 집에서 혼자남아 먹기도했습니다...
그렇게 항상 치우는건 저의 일이되었고 집안일또한 치우는사람과 어질러 놓는 사람은 따로 있었습니다...
시간이 지나 집안이 너무 지저분해 상대방에게 얘기해서 날잡고 같이 청소와 정리하자고 했고 상대방은 설거지및 청소를 했고
저는 상대방이 입고 벗어놓은옷더미를 정리하더중....그 매일입고벗는 옷더미 밑에... 본인이 좋다고 받았던 저희부모님이 주신 밤과 땅콩들이 곰팡이가 나있었습니다.... 저는 너무 열이 받아 상대방에게 너가 치우라면 쓴소릴했고 어떻게 할거냐며 잔소릴하면 치우려고하는 순간... "당연히 너가치워야지..."하는 말에...저는 남아있던 정이란 정은 떨어졌고...더이상 상대방과 대화조차 하기 싫더군요....그렇게 마음에 대못박고.. 출근을 햇지만... 상대방은 전혀 죄의식은 느끼지 못하고 본인의 부모님과 화기애애하게 일도 미뤄두고 쉬고 있는 모습을 보며 저는 눈물이 나더군요...
그렇게 아직도 그런 모습을 보며 저는 아무와 대화조차 안하고 묵묵히 일만 하고 있습니다....
결혼생활이 힘듭니다...
저희는 2년 연애후 결혼한지 1년차 부부입니다.
처음 얘기를 시작하자면..
연애초기에는 정말 서로 너무 아끼고 좋아했고
정말 결혼을 결심할정도로 사이가 좋았습니다.
하지만 처음만남을 술자리에서부터 시작한터라
연애초부터 술을 자주 마셨습니다.. 아니 만나면 술을 먹었죠..
이제 몸도 금전적으로도 좋지않아 술을 줄이기시작했고 데이트다운 데이트도 많이 했습니다...
한 1년반까지만 해도요... 그이후 가끔씩 술자리에 가면 애인이 주사가 심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처음만날때도 주사가 있긴했지만 점점 주사의 본모습이 드러나더군요...서로 주사는 있었지만 저같은경우 취하면 아무대나 머리만 기대면 잠이들곤합니다...
그러나 상대방은 초면에 반말하는건 어느정도 이해를 했습니다..
하지만 점점 심해지더니.. 10년만에 만난친구들 앞에서 정말진진하게 저의 흉을 보더군요... 그자리에 뭐라해도 기억을 못할것같아 다음날 얘기를 했습니다... 하지만 이 얘기가 말다툼이되엇고...
얼마나 본인이 서러웠음얘길했겟냐며 오히려 화를 내더군요...
여기서 서러워했던점음 처음연애때보다 변했다는 점입니다...
솔직히 제가 처음 연애때보다는 변한건 사실이지만 바람을 피거나 연락이 뜸했던건 아닙니다..
이사건은 몇일다툼끝에 사과를 받았고 다음에 조심하겟다는 다짐도 받았죠...
그이후 주사가 좀줄엇다기보단 술을 줄여가고있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결혼날을 잡게되어 양가친척어른들한테 인사를 드리고 친천형제자매분께 인사할겸 술자리를 하게되었습니다....하지면주량이 높은신터라 저의 배우자는 주사를 부리기 시작했습니다..."야,너" 부터시작해서 똑바로 앉구 본인얘기들으라며 주사를 부리기시작했고 저는 그자리에서 처음으로 욕을 먹었습니다...그렇게 다음 말이 됬고.. 제가 전날얘기를 하자 뻥치지말라며 본인을 그럴일 없다며 믿지않아 진지하기 다시 얘기하면 증인확인까지 시키고서야.. 잘못을 인정했고...저는 너무 화가나 서로 생각할시간을 갖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몇일후 동네에서 만나 진지하기 대화를 했습니다..
저는 그래도 서로 얼굴보니 화가좀 가라앉았고...
서로 사회생활하니 술은 못먹게할수 없으니 이시간부터 술조절못하고 또 주사를 부릴 경우 안볼생각하고 마시라고 얘기를 했고 상대방은 인정을 했습니다...
그렇게 힘겹게 결혼을 하게 되엇고.. 아직도 술버릇은 고치지 못했습니다... 저는 점점 배후자에게 마음이 하락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사건은 이제부터입니다...
상대방부모님은 공장을 운영하셔서 저는 그부모님밑에서 일을하게 되었고... 같이일하는 동안도 그부모님의 말한마디 한마디에 눈치를 보게되었고.. 아무리 결혼을 했어도 자식과 외부사람은 차별은 사소하게나마 있게 되더군요... 저는 너무 스트레스받고 힘들었지만.. 저희는 신혼이고 조금 시간이 지나면 익숙해지고 나아질거라 믿고있었습니다...
사건은 몇주전 일입니다..
저희 부모님이 상대방을 너무 이뻐라하셔서 농사하셔서 이것저것 과일과 쌀 각종야채들을 주시곤 했지만... 받기만할뿐 상대방은 전혀 건들지 않았고 신경조차 쓰질 않았습니다...
저희가 집에서 밥을 먹는 일이 거의 없을뿐더러 술약이 계속되어 전부다 썩어서 버렸습니다....저는 저희부모님이 힘들기 농사지어서 주신건데 그렇게 아무것도 못하고 버리는게
너무 마음이 아프고 미안했습니다...그래서 저는 부모님이주셔도 안받고싶었지만.. 상대방은 저의 부모님앞에서는 맛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결국또 받아왔습니다....
그이후에도 상대방은 전혀 신경을쓰지않았고...저는 또버릴까 상대방부모님에게도 드리고 어떻게든 안버리려고 약속도 가지않고 집에서 혼자남아 먹기도했습니다...
그렇게 항상 치우는건 저의 일이되었고 집안일또한 치우는사람과 어질러 놓는 사람은 따로 있었습니다...
시간이 지나 집안이 너무 지저분해 상대방에게 얘기해서 날잡고 같이 청소와 정리하자고 했고 상대방은 설거지및 청소를 했고
저는 상대방이 입고 벗어놓은옷더미를 정리하더중....그 매일입고벗는 옷더미 밑에... 본인이 좋다고 받았던 저희부모님이 주신 밤과 땅콩들이 곰팡이가 나있었습니다.... 저는 너무 열이 받아 상대방에게 너가 치우라면 쓴소릴했고 어떻게 할거냐며 잔소릴하면 치우려고하는 순간... "당연히 너가치워야지..."하는 말에...저는 남아있던 정이란 정은 떨어졌고...더이상 상대방과 대화조차 하기 싫더군요....그렇게 마음에 대못박고.. 출근을 햇지만... 상대방은 전혀 죄의식은 느끼지 못하고 본인의 부모님과 화기애애하게 일도 미뤄두고 쉬고 있는 모습을 보며 저는 눈물이 나더군요...
그렇게 아직도 그런 모습을 보며 저는 아무와 대화조차 안하고 묵묵히 일만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