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지금 폴리텍대학 패션마케팅과 붙은 00년생이구요 처음엔 디자인에 관심이많아서 디자인을배웠는데 저랑맞지않아서 마케팅으로 진로를변경했어요 해보니 파는건 재밌더라고요 그렇게 붙임성이 좋은건아니지만 하면서 늘꺼같애서요 그래서 저의고민은 남들처럼 대학교다니다 군대를 가고 군대다녀와서 대학졸업하고 평범한 직장에취업하고 그렇게 살다가 평범하게 결혼하고 애낳고 하는 그런 삶보단 저는 19년도 3~4월에 군대를 빠르게 다녀와서 서울에서 아는형은 없지만 서울에있는 빈티지샵에서 구걸구걸해서 일자리를 구하면서 그렇게 내가쓸꺼 벌면서 새로운사람들 상대하면서 제가 좋아하는 옷도팔면서 그러다가 짬이좀 생기면 나와서 내가게도 차리고 그런삶을살고싶어요 저보다 멋지고 개성있는 사람도많은데 잘할수있을지도 걱정되고요....지금 군대지원한 상태입니다 운전병으로 이길이 맞는걸까요?? 요즘너무 고민되요ㅠㅠ
이 길을 선택하는게 맞는지 아닌지 진짜고민이에요 조언좀 부탁드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