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몰입위해 일부러 살 찌운 배우들

2018.11.29
조회14,804


작품 몰입을 위해일부러 살찌운 배우들(나도 일부러 찌워보고 싶다.....)




1. 안재현

 

최근 드라마 뷰인사 출연하면서

실제로 8kg을 찌웠다고 함ㄷㄷㄷ


 

 

부드럽고 힘없는 남자의 모습말고

남자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ㅎㅎㅎ










2. 김고은


 

이준익 감독 영화 '변산'에서 다른 배역과

차별화를 위해 8kg를 찌웠음



 

'선미'라는 인물의 평범함에 입체적인 요소를

더하기위해 자발적으로 체중증량을 했고

"살을 찌우는 과정에서 너무 행복함을 느꼈다'고 함ㅋㅋㅋ

그러나 영화 촬영을 마지고 두 달 동안 눈물의 다이어트를 했다고 말했대











3. 주지훈


 

영화 '암수살인'에서 사이코패스 살인마 연기를 위해

메이크업도 하지 않고 살을 5kg정도 찌웠다고


 

"역할이 살인범이고 육탄전까진 아니더라도

무시무시한 몸집이 표현되면 좋을 것 같아서 일부러 살을 찌웠다"









4. 태원석


 

첫 주연작 '플레이어' 출연을 위해

무려 30kg 증량


 

감독이 근육 위를 지방으로 덮으면서

힘이 세 보이는 효도르 같은 캐릭터를 원했고

"할 수 있습니다. 빼는게 어렵지 찌는 것은 쉽습니다"라며

실제로 그런 몸을 만들어 결국 오디션 합격, 첫 주연을 맡게됨


 

ㄹㅇ근육 완전 땅땅할 것 같아

살이 아니라 완전 근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