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수입]cf건 드라마건 뭐니 money해도 고현정
국내 연예계 특성상 연예인들의 수입은 cf 비중이 절대적이다.
최근 영화나 드라마의 출연료도 큰 폭으로 올랐지만,
짧은 기간에 높은 수입을 올리는 데는 cf가 효과적이라는 게 중론이다.
최근 sbs 드라마 ‘봄날’로 복귀한 고현정은 광고로만 자그만치 27억여원을 거머쥐며 ‘cf 퀸’에 우뚝 섰다.
고현정은 최근 lg 생활건강의 한방화장품 ‘더 히스트리 오브 후’와 약 10억원에 1년 계약을 맺었다.
이는 역대 화장품 cf모델 계약금으로는 단연 최고액. 앞서 그는 kt의 ‘안’, lg디오스와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연예계에 성공적으로 복귀하고 큰돈마저 쥔 고현정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이혼한 게 전화위복이 된 것”이라고 말한다.
배용준은 일본 소니 cf로 13억여원의 초특급 대우를 받았다. 그는 오로나민c드링크와 일본 현지 롯데 cf에도 출연해 cf로만 30억원에 가까운 수입을 올렸다.
김현주는 8억원에 한화건설의 아파트 ‘꿈에 그린’ 모델로 1년간 출연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lg는 고품격 이미지에 이영애가 가장 잘 어울린다고 판단해 1년 전속에 6억원의 출연료를 주고 자사의 아파트 ‘자이’의 모델로 선정했다. 아파트 광고하면 김남주도 빼놓을 수 없다. ‘그녀가 하는 것은 유행이 된다’는 카피로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하면서 대우건설의 ‘푸르지오’와 1년 전속에 출연료 5억5000만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최고의 ‘섹시 아이콘’으로 주목받은 이효리는 2004년 상반기에만 20억원에 달하는 cf 출연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외에도 가수 비는 6개월 단발로 5억원에 쇼핑몰 광고 계약을 맺었다.
하지만 언론을 통해 알려지는 이들 cf 계약금은 실제와는 큰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광고업계 관계자들은 “매체를 통해 보도되는 금액은 실제 출연료와 차이가 있다”고 입을 모은다. 광고 제작회사 8mm의 이진철 pd는 “실제 연예인들에게 지급되는 금액은 보도 내용의 60∼70% 선으로 보는 게 일반적”이라며 “광고주도 실제 금액보다 부풀려지기를 원하고, 연예인들도 다음 cf나 드라마를 위해서 이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최근 광고업계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특a급 모델의 출연료는 단발(6개월) 기준으로 2억∼3억원 선을 형성한다. 정우성 장동건 원빈 권상우 에릭 이영애 김남주 고소영 등이 특a급에 해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억원 내외의 출연료를 받는 a급 연예인으로는 이정재 김정은 등이 해당된다.
[연예인 수입]CF건 드라마건 뭐니 Money해도....... 고현정
국내 연예계 특성상 연예인들의 수입은 cf 비중이 절대적이다. 최근 영화나 드라마의 출연료도 큰 폭으로 올랐지만, 짧은 기간에 높은 수입을 올리는 데는 cf가 효과적이라는 게 중론이다. 최근 sbs 드라마 ‘봄날’로 복귀한 고현정은 광고로만 자그만치 27억여원을 거머쥐며 ‘cf 퀸’에 우뚝 섰다. 고현정은 최근 lg 생활건강의 한방화장품 ‘더 히스트리 오브 후’와 약 10억원에 1년 계약을 맺었다. 이는 역대 화장품 cf모델 계약금으로는 단연 최고액. 앞서 그는 kt의 ‘안’, lg디오스와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연예계에 성공적으로 복귀하고 큰돈마저 쥔 고현정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이혼한 게 전화위복이 된 것”이라고 말한다. 배용준은 일본 소니 cf로 13억여원의 초특급 대우를 받았다. 그는 오로나민c드링크와 일본 현지 롯데 cf에도 출연해 cf로만 30억원에 가까운 수입을 올렸다. 김현주는 8억원에 한화건설의 아파트 ‘꿈에 그린’ 모델로 1년간 출연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lg는 고품격 이미지에 이영애가 가장 잘 어울린다고 판단해 1년 전속에 6억원의 출연료를 주고 자사의 아파트 ‘자이’의 모델로 선정했다. 아파트 광고하면 김남주도 빼놓을 수 없다. ‘그녀가 하는 것은 유행이 된다’는 카피로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하면서 대우건설의 ‘푸르지오’와 1년 전속에 출연료 5억5000만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최고의 ‘섹시 아이콘’으로 주목받은 이효리는 2004년 상반기에만 20억원에 달하는 cf 출연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외에도 가수 비는 6개월 단발로 5억원에 쇼핑몰 광고 계약을 맺었다. 하지만 언론을 통해 알려지는 이들 cf 계약금은 실제와는 큰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광고업계 관계자들은 “매체를 통해 보도되는 금액은 실제 출연료와 차이가 있다”고 입을 모은다. 광고 제작회사 8mm의 이진철 pd는 “실제 연예인들에게 지급되는 금액은 보도 내용의 60∼70% 선으로 보는 게 일반적”이라며 “광고주도 실제 금액보다 부풀려지기를 원하고, 연예인들도 다음 cf나 드라마를 위해서 이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최근 광고업계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특a급 모델의 출연료는 단발(6개월) 기준으로 2억∼3억원 선을 형성한다. 정우성 장동건 원빈 권상우 에릭 이영애 김남주 고소영 등이 특a급에 해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억원 내외의 출연료를 받는 a급 연예인으로는 이정재 김정은 등이 해당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