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글써보네요 .. 답답해서 한번 써봐요..
전 결혼 이제 2년차 다되가는 신혼입니다
이번에 부모님이 아파트 분양 받으신게 있는데 퇴직하면 그 새아파트로 들어가신다고 그 전까지 저희부부한테 전세로 내주셨어요
그래서 입주일 2달전에 지금 지내고 있는집 전세기간이 조금 남았지만 부동산에 내놓고 운좋게 바로 나가게 되었습니다 입주일이 11월 30일부터였고 저희집 계약한 사람이 빨리 들어오고 싶다고 하여 12월 3일에 집을 빼주기로 되어있었어요 .. 그러다 1차 사전전검때는 저희가 못갔는데 그 뒤에 입주자 카페를 들어가니 하자 때문에 난리가 났었어요 벽지가 찢어지고 화장실 변기에 똥이 있고 아직 미시공인지 하자인지 모를정도를 엉망이여서 입주민들이 나서서 11월 초에 또 2 차 사전점검을 하였죠 그때 우린 첨 갔는데 저희집도 샷시가 문틀에 안맞아 흔들리고 거실 벽이 아랫부분이 꺼져있고 역시나 변기에 똥이 ... 왜 물을 안내리는걸까요.. 저희집도 저희집이지만 다른집에는 담배꽁초에 바닥 찍히고 옷장 찍히고 공용부분에는 금이가고 누수가 되어있고 .. 1차때랑 달라진게 없었죠 .. 그래서 입주민들이 하자만이라도 제대로 해놔라 해놔라 했는데 달라지는건 없고 그래서 시청에 민원 넣고 했죠 .. 저흰 하자 다 고쳐지면 가겟다 하고 거기도 11월 30일 까지 할수 있으니 입주 가능하다 입주지연 없다 해서 사람들 믿고 입주 준비 하고 있었는데 새
아파트는 사용승인을 처음에 받는데 하자가 많아서 감리단도 승인을 안해주고 시청도 승인을 안해줫는데 그 건 입주민들이 민원 넣고 난리쳐서 승인을 못받았다고 입주민한테 머라고 하네요.. 적반 하자입니다 ..
그리고 입주지연된다고 3일전에 오후에 연락이 왔는데 오전에 부동산에서는 다 알고 있었네요.. 저흰 그냥 하자보수 제대로 3차 사전전검 딱하도 바로 승인받으면 들어가겠다 이건데 3차사전점검 없다 하자는 고칠생각을 안해요 하자만 고치면 들어가고 입주민들도 허락할텐데 .. 그냥 실리콘으로 덕지덕지 다 발라놧어요 .. 실리콘이라도 제대로 잘라놨으면 몰라 .. 인부들도 외국인 인부들을 썻는지 벽지도 울퉁불퉁 .. 하자가 정말 꿈에도 생각못할정도로 기본적인게 많아요 .. 나름 그 동네에서 분양가 제일 높게 사람들이 샀는데 집은 정말 옛날 아파트같이 모델하우스랑 다르게 자재를 쓰고 난리예요 .. 휴
저흰 이사 갈날만 손 꼽아 기다렸는데 보관이사하고 친정에 있기로 했네요 .. 언제 하자보수 해줄지고 모르고 .. 다들 길바닥에서 자게 생겼네요 ..
언제까지 하자보수 고치고 언제 다시 입주 하세요 말도 없어요 그냥 사용승인 받으면 입주일 다시 알리겠다 라고 말해요 .. 전 무기한으로 친정신세입니다 ..
입주일 3일전 입주지연통보하는 아파트 ...
전 결혼 이제 2년차 다되가는 신혼입니다
이번에 부모님이 아파트 분양 받으신게 있는데 퇴직하면 그 새아파트로 들어가신다고 그 전까지 저희부부한테 전세로 내주셨어요
그래서 입주일 2달전에 지금 지내고 있는집 전세기간이 조금 남았지만 부동산에 내놓고 운좋게 바로 나가게 되었습니다 입주일이 11월 30일부터였고 저희집 계약한 사람이 빨리 들어오고 싶다고 하여 12월 3일에 집을 빼주기로 되어있었어요 .. 그러다 1차 사전전검때는 저희가 못갔는데 그 뒤에 입주자 카페를 들어가니 하자 때문에 난리가 났었어요 벽지가 찢어지고 화장실 변기에 똥이 있고 아직 미시공인지 하자인지 모를정도를 엉망이여서 입주민들이 나서서 11월 초에 또 2 차 사전점검을 하였죠 그때 우린 첨 갔는데 저희집도 샷시가 문틀에 안맞아 흔들리고 거실 벽이 아랫부분이 꺼져있고 역시나 변기에 똥이 ... 왜 물을 안내리는걸까요.. 저희집도 저희집이지만 다른집에는 담배꽁초에 바닥 찍히고 옷장 찍히고 공용부분에는 금이가고 누수가 되어있고 .. 1차때랑 달라진게 없었죠 .. 그래서 입주민들이 하자만이라도 제대로 해놔라 해놔라 했는데 달라지는건 없고 그래서 시청에 민원 넣고 했죠 .. 저흰 하자 다 고쳐지면 가겟다 하고 거기도 11월 30일 까지 할수 있으니 입주 가능하다 입주지연 없다 해서 사람들 믿고 입주 준비 하고 있었는데 새
아파트는 사용승인을 처음에 받는데 하자가 많아서 감리단도 승인을 안해주고 시청도 승인을 안해줫는데 그 건 입주민들이 민원 넣고 난리쳐서 승인을 못받았다고 입주민한테 머라고 하네요.. 적반 하자입니다 ..
그리고 입주지연된다고 3일전에 오후에 연락이 왔는데 오전에 부동산에서는 다 알고 있었네요.. 저흰 그냥 하자보수 제대로 3차 사전전검 딱하도 바로 승인받으면 들어가겠다 이건데 3차사전점검 없다 하자는 고칠생각을 안해요 하자만 고치면 들어가고 입주민들도 허락할텐데 .. 그냥 실리콘으로 덕지덕지 다 발라놧어요 .. 실리콘이라도 제대로 잘라놨으면 몰라 .. 인부들도 외국인 인부들을 썻는지 벽지도 울퉁불퉁 .. 하자가 정말 꿈에도 생각못할정도로 기본적인게 많아요 .. 나름 그 동네에서 분양가 제일 높게 사람들이 샀는데 집은 정말 옛날 아파트같이 모델하우스랑 다르게 자재를 쓰고 난리예요 .. 휴
저흰 이사 갈날만 손 꼽아 기다렸는데 보관이사하고 친정에 있기로 했네요 .. 언제 하자보수 해줄지고 모르고 .. 다들 길바닥에서 자게 생겼네요 ..
언제까지 하자보수 고치고 언제 다시 입주 하세요 말도 없어요 그냥 사용승인 받으면 입주일 다시 알리겠다 라고 말해요 .. 전 무기한으로 친정신세입니다 ..
답답한 마음에 글을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