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친구랑 나는 5년 친구고 지금 같은반이야
등하교를 같이 하는데 길에서 같은반 남자애가 보이더라. 그래서 내 친구가 걔를 놀리고 싶다며 벼르고 있었는데 그 남자애가 길을 건너서 반대쪽 길로 갔어. 근데도 길 한복판에서 막 소리지르면서 놀리는거야..
이 친구가 원래 길에서 친구를 만나면 있는힘껏 소리를 질러서 부르는데, 못들으면 들을때까지 계속 불러대서 내가 쪽팔리다고 그만 하라고 그래..
그래서 내가 장난 반 진심 반으로 야 그만해 꼭 그렇게까지 해야겠어? 했는데 걔가 웅 해야겠어~이렇게 말하고 내가 아 쪽팔려 같이 못놀겠다 라고하니까 그래 놀지마!~~ 이러는거야..
나는 뭐지 싶으면서도 좀 빨리 걸었어 걔가 따라오지 못하게.. 근데 나랑 속도를 맞추면서 걷는거야 그래서 내가 왜 따라오냐고 물어보니까
안따라갔는데? 아 저기요 왜 따라오세요~이러면서 계속 장난 치는거야.. 나는 그때 정말 정이 뚝 떨어졌어
내가 그래서 표정 굳히고 싫다고 얘기 했는데 계속 웃으면서 장난만 치는거야.. 막 아 역시 너랑 놀면 너무 노잼이야 이렇게 말하고 끝까지 장난식이었어
그래서 짜증내면서 혼자 집에 왔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내가 이상한걸까? 걔가 너무 유치해보이고 싫었어....
오늘 5년 친구한테 정떨어졌어..
좀 답답해서 맨날 보기만 하다가 가입해봤어! 글을 잘 못써서.. 간단히 써볼게 이해해줘
이 친구랑 나는 5년 친구고 지금 같은반이야
등하교를 같이 하는데 길에서 같은반 남자애가 보이더라. 그래서 내 친구가 걔를 놀리고 싶다며 벼르고 있었는데 그 남자애가 길을 건너서 반대쪽 길로 갔어. 근데도 길 한복판에서 막 소리지르면서 놀리는거야..
이 친구가 원래 길에서 친구를 만나면 있는힘껏 소리를 질러서 부르는데, 못들으면 들을때까지 계속 불러대서 내가 쪽팔리다고 그만 하라고 그래..
그래서 내가 장난 반 진심 반으로 야 그만해 꼭 그렇게까지 해야겠어? 했는데 걔가 웅 해야겠어~이렇게 말하고 내가 아 쪽팔려 같이 못놀겠다 라고하니까 그래 놀지마!~~ 이러는거야..
나는 뭐지 싶으면서도 좀 빨리 걸었어 걔가 따라오지 못하게.. 근데 나랑 속도를 맞추면서 걷는거야 그래서 내가 왜 따라오냐고 물어보니까
안따라갔는데? 아 저기요 왜 따라오세요~이러면서 계속 장난 치는거야.. 나는 그때 정말 정이 뚝 떨어졌어
내가 그래서 표정 굳히고 싫다고 얘기 했는데 계속 웃으면서 장난만 치는거야.. 막 아 역시 너랑 놀면 너무 노잼이야 이렇게 말하고 끝까지 장난식이었어
그래서 짜증내면서 혼자 집에 왔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내가 이상한걸까? 걔가 너무 유치해보이고 싫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