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종일 하얀 함박눈이 펄펄 내리고있습니다.온 세상을 하얗게 뒤 덮는 백설기 같은 눈들이 하루 온종일 내리고 있는데 지금도소록소록 내리는 대로 쌓여가고 있습니다..눈이 내려 걱정을 하는 것 보다는 내리는그 자체의 매력에 빠져 온갖 근심 걱정이사라지는 듯 합니다..도로가 결빙이 되어 미끄럽긴 하지만 , 시내에나가 볼일을 보고 빙하 암반수를 길러 가기 위해스워드 하이웨이를 달려 보았습니다.하얀 눈이 펑펑 내리는 도로는 정말 운전 할 맛이나는 환상의 드라이브 코스이기도 합니다..자 ! 그럼 하얀 세상 속으로 떠나 볼까요...머나먼 미네소타에서 알래스카까지 온 차량이내리는 함박눈을 헤치며 달려가고 있습니다...보통 알래스카에 내리는 눈이 드라이 해서 잘 뭉쳐지지 않는데오늘은 꽉꽉 아주 잘 뭉쳐집니다...마가목 열매 위에도 차곡차곡 눈들이 쌓여만 가고있습니다...우리의 홈리스 아저씨는 내리는 눈을 꼬박 맞으며어디를 부지런히 가시는 걸까요...징이 박힌 타이어가 아닌, 올시즌 타이어를 장착한'차량들은 결빙된 도로에서 헤메이기 일쑤입니다.되도록이면 징이 박힌 스노우 타이어를 장착하기바랍니다...자작나무 가지에도 소담스런 눈송이들이 쌓여만 가고있습니다...스워드 하이웨이로 드디어 나왔습니다...산 정상에도 눈이 펑펑 내리고 있어 마치 안개에 젖은 듯 합니다...바다의 해풍을 온 몸으로 버티는 해송이 아닌,가문비 나무입니다...많은 여행자들이 이용하던 망원경도 이제는 동면에 접어들었습니다...눈들이 너무 쌓여 정말 조심스러우나 그래도 저는 마냥 해맑게 드라이브에 푹 젖었습니다...바로 앞에서 트럭들이 흙을 뿌리고 지나 갔기에 운전 하는데그나마 좋은 것 같습니다...백인 아줌마도 이렇게 눈이 내리는데도 빙하 암반수를길러 왔습니다.호스가 설치 되어 있어 너무 좋다고 인삿말을 건네더군요...아직 영상의 날씨가 계속되어 바다는 얼지 않고 있습니다...여기서는 눈이 녹으면 차가 더렵혀질까 걱정을 하는 이들은 거의 없습니다.그러면 그려러니 합니다.이런 게 바로 스트레스 없이 살아가는 알래스칸만의생활 방식 인 것 같습니다...한국에는 이런 암반 위에 자라는 나무들이 보통 소나무이지만 여기는 모두 가문비 나무입니다...도로가 미끄러워도 차들이 아주 씽씽 잘만 달립니다...차량들이 많지 않아 사고의 위험은 그래도 덜 한편입니다...강아지와 산책을 즐기던 부부인데, 상당히 큰 개임에도 불구하고너무 오냐오냐 하고 키워서인지 비탈길을 오를 생각을 하지 않자 , 보다 못해 아주머니가 안고서 비탈길을 오르고 있네요..사람이나 동물이나 너무 우쭈쭈 하면서 키우면 온실 속의 화초처럼 나약해지기 마련입니다...구름의 커튼 사이로 맞은편 산이 조금 보이네요.물이 빠지면, 눈 내린 백사장을 걸어봐도 아주운치가 있습니다.이렇게 눈이 내리는데도 젊은 청춘 남녀는 이미 철길을건너 저 바위 섬으로 가고 있더군요.한창 좋을 때입니다.그러나, 나이를 불문하고 그런 기분을 내면 안 될이유는 없습니다..그러니, 손을 마주 잡고 함박눈이 내리는 산책로를손을 잡고 걸어 보시기 바랍니다."세상은 즐기는 자의 것입니다."..# 앵커리지 민박과 룸메이트를 원하시는분은연결을 해드립니다.연락처 카톡아이디 : alaskakorea . 1
알래스카' 몸에 좋은 빙하 암반수 "
하루 종일 하얀 함박눈이 펄펄 내리고
있습니다.
온 세상을 하얗게 뒤 덮는 백설기 같은
눈들이 하루 온종일 내리고 있는데 지금도
소록소록 내리는 대로 쌓여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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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내려 걱정을 하는 것 보다는 내리는
그 자체의 매력에 빠져 온갖 근심 걱정이
사라지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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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가 결빙이 되어 미끄럽긴 하지만 , 시내에
나가 볼일을 보고 빙하 암반수를 길러 가기 위해
스워드 하이웨이를 달려 보았습니다.
하얀 눈이 펑펑 내리는 도로는 정말 운전 할 맛이
나는 환상의 드라이브 코스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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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 그럼 하얀 세상 속으로 떠나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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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나먼 미네소타에서 알래스카까지 온 차량이
내리는 함박눈을 헤치며 달려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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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알래스카에 내리는 눈이 드라이 해서 잘 뭉쳐지지 않는데
오늘은 꽉꽉 아주 잘 뭉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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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목 열매 위에도 차곡차곡 눈들이 쌓여만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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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홈리스 아저씨는 내리는 눈을 꼬박 맞으며
어디를 부지런히 가시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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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이 박힌 타이어가 아닌, 올시즌 타이어를 장착한'차량들은
결빙된 도로에서 헤메이기 일쑤입니다.
되도록이면 징이 박힌 스노우 타이어를 장착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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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 가지에도 소담스런 눈송이들이 쌓여만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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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워드 하이웨이로 드디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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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정상에도 눈이 펑펑 내리고 있어 마치 안개에 젖은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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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해풍을 온 몸으로 버티는 해송이 아닌,
가문비 나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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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여행자들이 이용하던 망원경도 이제는
동면에 접어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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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들이 너무 쌓여 정말 조심스러우나 그래도 저는 마냥 해맑게
드라이브에 푹 젖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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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앞에서 트럭들이 흙을 뿌리고 지나 갔기에 운전 하는데
그나마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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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 아줌마도 이렇게 눈이 내리는데도 빙하 암반수를
길러 왔습니다.
호스가 설치 되어 있어 너무 좋다고 인삿말을 건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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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영상의 날씨가 계속되어 바다는 얼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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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는 눈이 녹으면 차가 더렵혀질까 걱정을 하는
이들은 거의 없습니다.
그러면 그려러니 합니다.
이런 게 바로 스트레스 없이 살아가는 알래스칸만의
생활 방식 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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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는 이런 암반 위에 자라는 나무들이 보통
소나무이지만 여기는 모두 가문비 나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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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가 미끄러워도 차들이 아주 씽씽 잘만 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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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들이 많지 않아 사고의 위험은 그래도 덜 한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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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와 산책을 즐기던 부부인데, 상당히 큰 개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오냐오냐 하고 키워서인지 비탈길을 오를 생각을
하지 않자 , 보다 못해 아주머니가 안고서 비탈길을 오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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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나 동물이나 너무 우쭈쭈 하면서 키우면 온실 속의
화초처럼 나약해지기 마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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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의 커튼 사이로 맞은편 산이 조금 보이네요.
물이 빠지면, 눈 내린 백사장을 걸어봐도 아주
운치가 있습니다.
이렇게 눈이 내리는데도 젊은 청춘 남녀는 이미 철길을
건너 저 바위 섬으로 가고 있더군요.
한창 좋을 때입니다.
그러나, 나이를 불문하고 그런 기분을 내면 안 될
이유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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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손을 마주 잡고 함박눈이 내리는 산책로를
손을 잡고 걸어 보시기 바랍니다.
"세상은 즐기는 자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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