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나온지 4-5년 정도 된 상태고 서로 연락한번 한적없는데
요기서 본론은 내가 미성년자일 때 엄마가 보험에 실비특약을
건 상태로 가입을 했는데 지금 내가 따로 보험을 가입하려고 보
니까 이미 엄마가 가입된 특약때문에 가입이 어렵다는 말만
나오는 상태인데.. 엄마는 보험을 해지도 안해주고 보험이전도
안해주는 상태라 답답한 마음에 보험회사에 연락하면 가입자가
아니고 피보험자라 방법이 없다는 말만 앵무새처럼 반복하니
안그래도 답답한 마음인데 고구마를 백개는 더 먹은것같네요... ㅠ
아무리 집을 나왔어도 보험을 가지고 이래도되는건지..
답답한 마음에 네이트판에 글쓰게 된건대 작성하면서
어의도 없고 당황스러워서 글이 서두가 안맞을지 몰라도
조언좀 ... 부탁드려요 ..
이해가 1도안되는 저희 엄마 왜이러는걸까요.
요기서 본론은 내가 미성년자일 때 엄마가 보험에 실비특약을
건 상태로 가입을 했는데 지금 내가 따로 보험을 가입하려고 보
니까 이미 엄마가 가입된 특약때문에 가입이 어렵다는 말만
나오는 상태인데.. 엄마는 보험을 해지도 안해주고 보험이전도
안해주는 상태라 답답한 마음에 보험회사에 연락하면 가입자가
아니고 피보험자라 방법이 없다는 말만 앵무새처럼 반복하니
안그래도 답답한 마음인데 고구마를 백개는 더 먹은것같네요... ㅠ
아무리 집을 나왔어도 보험을 가지고 이래도되는건지..
답답한 마음에 네이트판에 글쓰게 된건대 작성하면서
어의도 없고 당황스러워서 글이 서두가 안맞을지 몰라도
조언좀 ...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