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을 흔히보는 30대중반 여자 입니다.결혼한진 10개월가량 됩니다.
평소 남편과 자주 말다툼을 합니다.
그럴때마다 나는 너랑 못살겠다.왜너랑사냐.재수없다.지잘나맛에 산다..등등 이런 말을들 자주 내뱉곤 합니다.
최근에 싸울땐 나가라며 쌍욕은 아니지만 나가ㅂㅅ아 라고 하더군요..
이렇게 자주 싸우며 으르렁 거릴바엔 그냥 그만살자싶어 양가 어머님들 소환까지 했습니다.
다행인진 몰라도 잘무마되며 남편과 대면대면 한사이가되었습니다.
근데 요즘 제가 가만히 있어도 눈물이 흐르고 모든 일이 재미없고 귀찮기만 합니다..
티비를봐도 무표정,재밌는 이야길 들어도 무표정..
이렇게 우울증이 오는게 아닌가 싶어 익명의 게시판에 글을씁니다.
부부싸움후..
평소 남편과 자주 말다툼을 합니다.
그럴때마다 나는 너랑 못살겠다.왜너랑사냐.재수없다.지잘나맛에 산다..등등 이런 말을들 자주 내뱉곤 합니다.
최근에 싸울땐 나가라며 쌍욕은 아니지만 나가ㅂㅅ아 라고 하더군요..
이렇게 자주 싸우며 으르렁 거릴바엔 그냥 그만살자싶어 양가 어머님들 소환까지 했습니다.
다행인진 몰라도 잘무마되며 남편과 대면대면 한사이가되었습니다.
근데 요즘 제가 가만히 있어도 눈물이 흐르고 모든 일이 재미없고 귀찮기만 합니다..
티비를봐도 무표정,재밌는 이야길 들어도 무표정..
이렇게 우울증이 오는게 아닌가 싶어 익명의 게시판에 글을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