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모바일이라 오타, 띄어쓰기 바르지 못한점 죄송합니다. 저는 현재 학생신분이고 제목 그대로 엄마의 외도를 목격했습니다. 일단 집안 가정환경은 아빠는 해외출장이 잦고 회사가 많이 바빠 외박이 일주일에 2~3번 정도 됩니다. 엄마는 프리랜서로 비교적 여유로운 시간관리가 가능한 직업입니다. 평소 엄마의 성격은 다정하기 보단 엄하고 집안일을 딱히 좋아하진 않지만 기본은 했습니다. 아빠는 항상 바빠 잘 챙겨주지 못한 점을 미안하게 생각해 함께 있는 시간에는 최대한으로 다정하고 할 수있는 일은 모든지 다 도와주셨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얼마전부터 엄마가 핸드폰으로 모르는 사람과 문자를 주고 받는 것을 목격했고 엄마가 주무시는 동안 핸드폰을 보게되었습니다. 문자내용은 “언제 시간되냐” , “저번에 만나데로 와” ,심지어는 “카__는 안돼?” 이런 내용까지 있었습니다. 이글을 쓰고 있는 와중에도 손이 벌벌 떨리며 엄마의 외도를 믿기 힘듭니다. 이러한 사실을 아빠에게 말씀드리면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아빠는 굉장히 충격을 받으실거고 저희 가족은 풍비박산이 날 텐데 그런 상황까지는 원하지 않습니다. 제가 엄마와 둘이 이야기를 해서 해결 할 수있는 일 일까요? 머리 속이 너무 복잡합니다. 가족의 평화를 원하지만 못 본척 하기에는 너무 충격적인 것을 봐서 혼란스럽습니다. 더 많은 인생을 살아보시고 다양한 경험을 하신 분들의 현명한 조언 부탁드립니다.8411
엄마의 바람을 목격했습니다
저는 현재 학생신분이고 제목 그대로 엄마의 외도를 목격했습니다.
일단 집안 가정환경은 아빠는 해외출장이 잦고 회사가 많이 바빠 외박이 일주일에 2~3번 정도 됩니다.
엄마는 프리랜서로 비교적 여유로운 시간관리가 가능한 직업입니다. 평소 엄마의 성격은 다정하기 보단 엄하고 집안일을 딱히 좋아하진 않지만 기본은 했습니다.
아빠는 항상 바빠 잘 챙겨주지 못한 점을 미안하게 생각해 함께 있는 시간에는 최대한으로 다정하고 할 수있는 일은 모든지 다 도와주셨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얼마전부터 엄마가 핸드폰으로 모르는 사람과 문자를 주고 받는 것을 목격했고 엄마가 주무시는 동안 핸드폰을 보게되었습니다.
문자내용은 “언제 시간되냐” , “저번에 만나데로 와” ,심지어는 “카__는 안돼?” 이런 내용까지 있었습니다. 이글을 쓰고 있는 와중에도 손이 벌벌 떨리며 엄마의 외도를 믿기 힘듭니다.
이러한 사실을 아빠에게 말씀드리면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아빠는 굉장히 충격을 받으실거고 저희 가족은 풍비박산이 날 텐데 그런 상황까지는 원하지 않습니다.
제가 엄마와 둘이 이야기를 해서 해결 할 수있는 일 일까요? 머리 속이 너무 복잡합니다.
가족의 평화를 원하지만 못 본척 하기에는 너무 충격적인 것을 봐서 혼란스럽습니다.
더 많은 인생을 살아보시고 다양한 경험을 하신 분들의 현명한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