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경험했다고 감사한 조언해주시는 분도 많고 호구같다고 따끔한 쓴소리 해주시는 분도 모두 감사합니다!
지역이 너무 특정돼서 학교 사람들이 알아보고 괜히 많은 얘기 나올까봐 글은 지울게요ㅠㅠ 죄송해요
앞으로는 너무 많은 인간관계에 매달리고 손해보지 않게 살아야겠어요!
같이 공감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Best님 성격상 안갔어도 더 마음불편했을거에요 일단 갔으니 됐다 생각하시고 님은 마음 불편할 필요없음 걍 잊어버리세요
모바일 돌잔치 오면, 선배님 저 그때 17만원들여서 갔다왔는데 고맙다는 말도 없더니 또오라구요? 정신차리세요 날려요
내친구는 전주에 밥사주고 차편 마련해주고 그랬는데. 차편 마련도 안해주고 먼길 오라고 하는 건 기본이 안된거니까 앞으로는 걸러내요
무엇이든 뜨드미지근한 건 좋지 않아요. 도움 받을 일 없겠다 판단되면 3만원도 하지 않는 겁니다. 3만원 해봐야 욕만 먹습니다.
내용이 날아가서 안봐도 알 것 같은 여자들의 흔~한 우정 이야기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돈도 안내고 연락도 끈치
고맙다는 이야기는 결혼식끝나고 다톡하는데 경우가읎구만
예식 시간 자체도 매너가없네. 백프로 축의금때문에 그런듯요. 전 제동생 친구들이 결혼식에 온다길래 와서 자리라도 채워주려는게 너무 고마웠고, 축의금은 생각지도 못했는데 3만원씩 했다더라구요. 그 돈이 어찌나 고맙던지 정말 감동했었어요. 초면인 친구들이었는데..그래서 식끝나고 제 수중에 30만원있길래 동생한테 줬어요. 저녁에 동생한테 전화해보니 기분좋게 술마시고 있더군요ㅋ 참 사람이 그래요. 특히 님은 거리도 너무멀고 자고가야하는 상황인데 그걸 그 선배도 분명 알고있을텐데 먼데서 오느라 고생했다는 말도 못들으셨죠? 정말 와준것만으로도 너무 예쁘고 고마울텐데 제가 다 속상하네요. 아마 돌잔치때 또 연락올거예요. 그땐 무조건 가지도 주지도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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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모바일 청접장줘놓고 어린후배한테 부산까지 오라는 뻔뻔한새끼가 결혼식끝나고 인사전화 하겠음?
사람 거르면서 만납시다.. 17만원은 땅파면 나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