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개월차 미친듯이 아프고 그립고 다 내잘못같고 그래서 헤어진 것 같아서 자책하고 울고 그랬는데 이제는 원망 ? 이 들면서 상대가 잘 못지내길 바라는 건 아닌데 잘 지내길 빌어주는 맘은 안들어 걍 그렇겠거니 하는 이건 무슨 감정일까 나도 그만 힘들고 싶은데 이제
이런 감정은 뭘까 혼란하다
미친듯이 아프고 그립고 다 내잘못같고
그래서 헤어진 것 같아서 자책하고 울고
그랬는데
이제는 원망 ? 이 들면서
상대가 잘 못지내길 바라는 건 아닌데
잘 지내길 빌어주는 맘은 안들어
걍 그렇겠거니 하는
이건 무슨 감정일까
나도 그만 힘들고 싶은데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