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0대 여자 입니다. 저에게는 결혼을 하자. 어서 같이살자. 고 하는 한살연상 남진이있습니다.
근데 제가 저런 고백에도 마냥 좋아할수없는 이유가 있습니다.
저희는 해수로 4년째 연애중인데요.
그중 3년정도를 거의 끊임없이 여자문제로 속을썩였어요
핸드폰을 따로 하나만들어 다니면서 소개팅어플. 채팅앱.
트위터. 기타등등 어떤 한사람한테 끌려 흔들리거나... 그런게 아니라, 그냥 여자들과의 그 관계. 잠자리 그것을 너무나도 좋아합니다.
혹시나 제가 못받쳐주나...싶어서 노력했고 초반 1 년..? 뒤부터는
어딜가도 본인이 확실히 남여관계는 속궁합이 맞으면 다른데. 눈이안돌아간다고 그 어느누가 묻지않아도 얘기하며 다니던 사람인데...그것도...얼마 못가더라구요.
그렇게 3년간반복. 그러던중 남친이 교통사고로 팔.다리 수술을받앗어요. 근데 사고나고서는 생각이 아예 바뀌엇다.
이제 더는 방황할일없다. 큰일격어보니 알겠다. 그동안 미안햇다. 하더라구요... 저는 그얘길 또 믿엇고.
몸이다쳐 수입이 없는 그친구를 계속 뒷바라지 했습니다.
사실 지난 3년동안도 자잘하게 일 하다말다 햇고. 부족한부분은 계속 제가 지원해왓구요.
다친뒤로는 그친구 집에 들어가는 모든걸 거의 다햇다고 봐도 무관합니다.
저는 그친구 거동이 불편하니 보호자 침대생활을 한달넘게..
그러며 출퇴근했구요. 그러곤 그친구가 퇴원하고 두어달 지나 어쩌다 예전에 그사람이쓰던 트위터를 봣는데..
다시 글이 올라지고 있었습니다.
대놓고 물엇더니 계정을 지우려고 몇번 다시 깔앗던적은잇다. 어찌지우는지 몰라서 못햇다.
그래서 제가 지난번 구굴플레이 다운목록에 트위터가 없었다 하니 또 설명하고..싸우고 그러기 싫어서 기록도 지운거다.
그렇지만 조건이네. 머네 그런 글은 자기가 쓴게 아니다.
해킹당한것같다. ...
개소리죠...
근데 오늘은 몸이 완전히 낫지못해서 일도못하고.
집에만있자니 매일 똑같은 반복되는 일상이 지겹고 무료하다고 잡생각이 날것같아서. 플스를 구해올까..머 터놓고 얘길하더라구요. 어서 갇이 살자는 이유도... 본인이 혼자 오래있다보면 자꾸 그런 유혹에 흔들려 그러는것같아요.
근데 제가 묻고싶은건. 경제개념...이거야 현실로 부딪히다보면 되겠지 싶은데... 저 여자부분....
정말 결혼한다고. 같이산다고 괜찮아질까요?
한동안 제가 넉넉히 지원햇을때는 없던사람이 여유가 생겨 그랫나...이래저래 계속 이해하고있는 제스스로가 병신같은데도.. 저렇게 본인입으로 잡생각들것같아서 머라도 해야될까싶다고...하는거보면. 혹시나 이번엔 정말 진심인데., 제가 그 진심마저 아닐거다. 하고 가버리는건 아닐지...
글이 참 뒤죽박죽...ㅜㅜ두서가없죠...
한여자와 감정을 나누는 바람이 아닌.
성관계. 그 자체를 좋아하고. 그것으로인해 저에게 반복적 상처를준....이런사람...변할수있을까요?
남자분들 냉정한 댓글부탁드려요
저는 30대 여자 입니다. 저에게는 결혼을 하자. 어서 같이살자. 고 하는 한살연상 남진이있습니다.
근데 제가 저런 고백에도 마냥 좋아할수없는 이유가 있습니다.
저희는 해수로 4년째 연애중인데요.
그중 3년정도를 거의 끊임없이 여자문제로 속을썩였어요
핸드폰을 따로 하나만들어 다니면서 소개팅어플. 채팅앱.
트위터. 기타등등 어떤 한사람한테 끌려 흔들리거나... 그런게 아니라, 그냥 여자들과의 그 관계. 잠자리 그것을 너무나도 좋아합니다.
혹시나 제가 못받쳐주나...싶어서 노력했고 초반 1 년..? 뒤부터는
어딜가도 본인이 확실히 남여관계는 속궁합이 맞으면 다른데. 눈이안돌아간다고 그 어느누가 묻지않아도 얘기하며 다니던 사람인데...그것도...얼마 못가더라구요.
그렇게 3년간반복. 그러던중 남친이 교통사고로 팔.다리 수술을받앗어요. 근데 사고나고서는 생각이 아예 바뀌엇다.
이제 더는 방황할일없다. 큰일격어보니 알겠다. 그동안 미안햇다. 하더라구요... 저는 그얘길 또 믿엇고.
몸이다쳐 수입이 없는 그친구를 계속 뒷바라지 했습니다.
사실 지난 3년동안도 자잘하게 일 하다말다 햇고. 부족한부분은 계속 제가 지원해왓구요.
다친뒤로는 그친구 집에 들어가는 모든걸 거의 다햇다고 봐도 무관합니다.
저는 그친구 거동이 불편하니 보호자 침대생활을 한달넘게..
그러며 출퇴근했구요. 그러곤 그친구가 퇴원하고 두어달 지나 어쩌다 예전에 그사람이쓰던 트위터를 봣는데..
다시 글이 올라지고 있었습니다.
대놓고 물엇더니 계정을 지우려고 몇번 다시 깔앗던적은잇다. 어찌지우는지 몰라서 못햇다.
그래서 제가 지난번 구굴플레이 다운목록에 트위터가 없었다 하니 또 설명하고..싸우고 그러기 싫어서 기록도 지운거다.
그렇지만 조건이네. 머네 그런 글은 자기가 쓴게 아니다.
해킹당한것같다. ...
개소리죠...
근데 오늘은 몸이 완전히 낫지못해서 일도못하고.
집에만있자니 매일 똑같은 반복되는 일상이 지겹고 무료하다고 잡생각이 날것같아서. 플스를 구해올까..머 터놓고 얘길하더라구요. 어서 갇이 살자는 이유도... 본인이 혼자 오래있다보면 자꾸 그런 유혹에 흔들려 그러는것같아요.
근데 제가 묻고싶은건. 경제개념...이거야 현실로 부딪히다보면 되겠지 싶은데... 저 여자부분....
정말 결혼한다고. 같이산다고 괜찮아질까요?
한동안 제가 넉넉히 지원햇을때는 없던사람이 여유가 생겨 그랫나...이래저래 계속 이해하고있는 제스스로가 병신같은데도.. 저렇게 본인입으로 잡생각들것같아서 머라도 해야될까싶다고...하는거보면. 혹시나 이번엔 정말 진심인데., 제가 그 진심마저 아닐거다. 하고 가버리는건 아닐지...
글이 참 뒤죽박죽...ㅜㅜ두서가없죠...
한여자와 감정을 나누는 바람이 아닌.
성관계. 그 자체를 좋아하고. 그것으로인해 저에게 반복적 상처를준....이런사람...변할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