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뉴욕타임즈, ‘강제개종 금지’ 자발적 광고

희망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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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침해 심각성 인식 시민들 해외 매체에 ‘고 구지인 씨 사건’ 알려
미 뉴욕타임즈에 ‘강제개종 금지’ 자발적 광고하며
올해만도 강제개종 피해자 137명

 

 

 

 

 

 

 

국내와 달리 미국 등 해외언론에서는 강제개종을 심각한 인권침해 사례로
강제개종을 돈벌이로 하는 목사들은 여전히 이를 기획·사주하고
 실제로 구지인 씨 사망 이후 전 세계 15개국 23개 도시에서 진행된
강제개종 근절 캠페인과 해외 33개국 언론이 이를 적극적으로 보도했다.

 

 

 

 

 

 

 

자발적 후원자들이 구지인 씨 사망 1주기를 맞아 성금을 모아
강제개종의 심각성을 인식하는 미국의 유명 일간지를 통해
강제개종의 현황을 알리고 그 근절 대책에 동참해줄 것을 호소
하게 된 것이다.

 

 

 

 

 

 

뉴욕의 한 시민이 강제개종 사망사건을 접한 후
Go Fund Me 사이트를 통해 모금운동을 시작했고,
광고를 통해 한국의 강제 개종 실태가
전 세계에 알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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