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탐 어떻게 참아요

ㅇㅇ2018.11.30
조회6,165
헤어지고 세 달동안 하루도 생각나지 않은 적이 없어서 자꾸만 프사를 보게돼요ㅠㅠ
다른 활동들도 찾아보게 되고..
물론 예전보다 횟수는 줄기는 했지만,
이런 내 모습이 초라하고,
더이상 보고 상처받고 싶지도 않은데
참는게 잘 안돼요ㅠㅠ
어제부터 안보기로 마음먹었는데,
오늘 궁금해서 볼까말까 몇 번이나 고민하네요ㅋㅋ
제 친구는 헤어지고 자신이 상처받기 싫다고 몇 개월동안 상대방 차단하고 보지도 않던데
진심 어떻게 참습니까???
팁있으면 알려주세요ㅠㅠ

+)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차단도 해보고 번호도 지워보고 별 걸 다해봐도 번호를 너무 선명하게 기억을해서ㅠ 결국 또 보네요ㅋㅋ 그런날이 오겠죠? 이 사람에게 관심도 없어질때가.. 아직 못 잊어서 그런거 맞아요.. 어쩜 세 달이나 됐는데도 이러는지.. 우리 모두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