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화가나고 배신감들어서 씁니다.

ㅣㅣ2018.11.30
조회477



판에 처음 글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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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초고요. 제가 두달전에 회사에 입사했습니다. 회사가 생긴지 얼마 안된 회사이구요.
보훈청 소개로 들어갔는데요.(유공자자녀)
보훈청에서 저에게 면접보고 들어가면 3개월간은 수습으로해서 있다가 1월에 정규직될거라고 그랬어요.정말 큰 문제가없는이상.
그래서 면접을보고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제가 처음하는 직종이였고 사람을 많이 상대하는 일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정말 열심히 배우려고 노력했습니다. 저는 어떤걸 배웠을때 금방 습득을 잘하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달동안 일에 매진하고 폐끼치지 않기위해 조심하고 또 조심했어요.
한달하고 3주가 흘렀을때
제위에 상사가 저를 부르고는 이런말을 하시더라구요.
회사에서 다시 공고를 낼거다. 그때 남들하고 같이 서류 준비다시하고 면접봐서 그때 정규직 결정될거라고 그러더군요.
제거 처음 입사할때 들었던 말이랑 다르니 좀 망치를 맞은 기분이였습니다.
또 서류준비하고 또 면접을 봐야한다니...
근데 전 이회사일이 제적성에 맞고 동료들과 선배님들이랑 일하는 게 즐거웠고 페이도 괜찮아서 알겠하고 다시 서류 준비를 하고있었습니다.
그말한지 일주일지나서 갑자기 인사담당 선생님이 절 찾더니 위에서 회사사정으로 인해 더이상 일을 할수 없다고 3개월만 딱일하고 퇴사하라고 갑자가 통보하시더라구요.
진짜 벙쪄있었어요 그말 듣고.
특별히 크게잘못 한 것도 없고 크게 사고친것도없고 별탈없이 조용히 다니고 있는데... 너무 어이가 없었어요.
너무 머리가 아프고
그리고 너무 배신감이 들었습니다.
화가나서 눈물이 다나오네요..
정말 열심히 일하고 맡은일에 최선을 다했거든요.. 일도 즐거웠구요.
일 다니게 해줄 것 처럼 그러더니 화가납니다.
그다음날 갑자기 위에있는분들이 잘해주는 척하더라구요 들었는지 모르겠는데
말도 잘섞지도 않는 인사담당 윗 대가리가 잘해주는 척하질않나 ㅋㅋㅋ
아 너무 화나고 배신감드네요.
주위사람들말로는 그회사가 니 단물만 먹고 버리는거라고 요새 3개월만쓰고 버리는 회사 많다고 그러더군요 나라에서 지원해주고 자기회사돈 안들어가니까.
설마 제가 그케이스인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