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유명 배우 야마모토 타로.
“독도는 한국에 줘라”라는 식의 발언을 했다가 일본 네티즌의 공격을 받고 사죄하는 일이 벌어졌다는데요..
영화 ‘go’, ‘역도산’ 등에 출연했던 일본배우인데요~
요미우리tv의 버라이어티방송애 출연해서
“독도, 한국에 주면 어때?”라는 의견 밝혔다가 네티즌의 공격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이 일이 있은 후 블로그에 사죄문을 올렸는데
“한쪽 방향으로 치우친 의견만 말하는 프로그램이라면 방송을 할 필요가 없다.”고 전제한 뒤
“독도가 한국 사람들에게 있어 조선합병의 상징이며 무슨 일이 있어도 지켜야 하는 섬이라는 것,
그리고 이를 지키기 위해 정부와 국민이 하나가 돼 싸우려 한다는 사실을 알았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고 합니다.
이어
“단순히 ‘독도는 일본 고유의 영토다’라고 발언만 하는 일본정부에게서
이 정도의 기개와 정열은 느껴지지 않으며 독도를 되찾아올 생각이 있는지 의심스럽다.
일본에 대한 주변국가의 신뢰는 찾아보기 어렵고 선진국이라 불리면서도
리더십 하나 제대로 발휘못하는 불쌍한 이 나라에 소중한 수입의 절반을 세금으로 지불하는 한 명의 납세자로서
분노를 느낀다.”고 적었다네요~
마지막으로 그는
“지금껏 결말을 짓는 것을 피해왔던 일본이 큰 댓가를 치루고 나면 의식이 바뀔지도 모른다는 안이한 생각에
이와 같은 발언을 하게 된 것”이라며
“자신의 발언에 기분상한 사람들에게 사과한다.”고 했답니다.
그러나 그의 사죄문을 읽은 네티즌들은 “사죄문이 아니라 설교문”이라며
“이 바보가 정말로 일본인인지 의심스럽다.”고 분노했다고ㅋㅋㅋㅋㅋㅋ;
원래 우리나라 땅인데 줘라 마라 하는게 웃기지만
어쨌든 방송에서 일본 연예인이 이런 발언을 한 것 자체가 대단한듯..
"독도는 한국에게 줘라!" 日 배우 발언이 화제!
일본의 유명 배우 야마모토 타로. “독도는 한국에 줘라”라는 식의 발언을 했다가 일본 네티즌의 공격을 받고 사죄하는 일이 벌어졌다는데요.. 영화 ‘go’, ‘역도산’ 등에 출연했던 일본배우인데요~ 요미우리tv의 버라이어티방송애 출연해서 “독도, 한국에 주면 어때?”라는 의견 밝혔다가 네티즌의 공격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이 일이 있은 후 블로그에 사죄문을 올렸는데 “한쪽 방향으로 치우친 의견만 말하는 프로그램이라면 방송을 할 필요가 없다.”고 전제한 뒤 “독도가 한국 사람들에게 있어 조선합병의 상징이며 무슨 일이 있어도 지켜야 하는 섬이라는 것, 그리고 이를 지키기 위해 정부와 국민이 하나가 돼 싸우려 한다는 사실을 알았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고 합니다. 이어 “단순히 ‘독도는 일본 고유의 영토다’라고 발언만 하는 일본정부에게서 이 정도의 기개와 정열은 느껴지지 않으며 독도를 되찾아올 생각이 있는지 의심스럽다. 일본에 대한 주변국가의 신뢰는 찾아보기 어렵고 선진국이라 불리면서도 리더십 하나 제대로 발휘못하는 불쌍한 이 나라에 소중한 수입의 절반을 세금으로 지불하는 한 명의 납세자로서 분노를 느낀다.”고 적었다네요~ 마지막으로 그는 “지금껏 결말을 짓는 것을 피해왔던 일본이 큰 댓가를 치루고 나면 의식이 바뀔지도 모른다는 안이한 생각에 이와 같은 발언을 하게 된 것”이라며 “자신의 발언에 기분상한 사람들에게 사과한다.”고 했답니다. 그러나 그의 사죄문을 읽은 네티즌들은 “사죄문이 아니라 설교문”이라며 “이 바보가 정말로 일본인인지 의심스럽다.”고 분노했다고ㅋㅋㅋㅋㅋㅋ; 원래 우리나라 땅인데 줘라 마라 하는게 웃기지만 어쨌든 방송에서 일본 연예인이 이런 발언을 한 것 자체가 대단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