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좋아하고 네가 잘됬으면 좋겠고
너랑 좋은 얘기 많이 하고싶었는데
우리는 그때 더 중요한게 있었잖아
다른 사람들보다도 우리의 상황은 더 절박했어
그때 내가 너랑 잘되었으면 그목표에 집중하지 못했을거야
그래서 널 어쩔수없이 쳐냈어
또 연애경험도 없어서 본의아니게 철벽도 쳤네
우리사이에 대해 남들이 뭐라할때
아무것도 아닌것마냥
니가 카페 혼자가본적이없다는 귀엽던 핑계로 같이 카페가자했을때도 하필 친구랑 전화하고있을때였고
당황한 나는 본의아니게 거절해버렸어
정말 진심이 아니였는데
그후로 너는 나를 진짜 친구로 대하더라
네 목표에만 더 집중하고ㅇㅇ
그때 좀 아팠지만 나름 잘되었다고 생각했어
우리는 목표를 이뤘어야했으니까
근데 넌 외로웠나봐 그 여자동생이랑 사이가 더 좋아지더라 같이밥먹고 산책하고 얘기하고 집도 같은 방향이라 같이가고..끝날때도 더이상 나를 기다리지 않고, 봐도 무표정에,말도 안걸고 자리도 피하고...
참힘들었어 그런 너희둘을 보면서 또 어쩔수없이 봐야해서 그래도 애써 마음다잡아 내할일에 집중했지 뭐 결과는 나는 나름 괜찮았어 너희둘은 망했다고 들었지만
뭐 연락처는 어쩌다보니 너랑 공유하게 되서 내심기뻤는데 지금 너는 그애와 잘되고있는것같아
뭐 어쩌겠니 그러한 상황에서 목표와 사랑중 걔는 너를 택했고 너에게 적극적이었고 너와 많은 시간을 보냈고
난 그반대의 행동을 했을뿐인데
근데 내가 좀 배신감이 많이드는건
그여자애는 왜 나에게 그동안 지금상황과 모순적인 말들을 엄청 자연스럽게 하며 날 속이고
널 좋아하는 내마음을 알면서 그렇게 자기마음을 감추고 걔와의 사이를 이어갔을까 뭐 굳이 티내서 좋을게 하나도 없으니까 그랬겠지 이해는할수있어
그리고 넌 왜 그렇게 여러사람에게 여지를 줬고, 걔랑 사이를 발전시키는 과정에서도 내게 연락준다고 몇번씩 약속하고 또 변명했을까 그리고 왜그렇게 쉽게 변했고 바로 그여자애에게 마음이 간걸까
엄청 힘든곳에서 나와 비슷한 너를 만나 정말 반가웠는데 결국 악연이되었네
우리가 그곳에서만 만나지않았다면 우리가 좀 더 좋은 상황이었다면 내가 널 밀어내고 니가 날 포기하는 그런 일은 없었을것같은데
어떻게 보면 내가 그곳에 있지않았다면 너와 얘기할만큼 가까운 사이가 되진못했겠지
그냥 이게 우리 인연의 한계라고생각해 어쩔수없었던
어쩔수없었어
너랑 좋은 얘기 많이 하고싶었는데
우리는 그때 더 중요한게 있었잖아
다른 사람들보다도 우리의 상황은 더 절박했어
그때 내가 너랑 잘되었으면 그목표에 집중하지 못했을거야
그래서 널 어쩔수없이 쳐냈어
또 연애경험도 없어서 본의아니게 철벽도 쳤네
우리사이에 대해 남들이 뭐라할때
아무것도 아닌것마냥
니가 카페 혼자가본적이없다는 귀엽던 핑계로 같이 카페가자했을때도 하필 친구랑 전화하고있을때였고
당황한 나는 본의아니게 거절해버렸어
정말 진심이 아니였는데
그후로 너는 나를 진짜 친구로 대하더라
네 목표에만 더 집중하고ㅇㅇ
그때 좀 아팠지만 나름 잘되었다고 생각했어
우리는 목표를 이뤘어야했으니까
근데 넌 외로웠나봐 그 여자동생이랑 사이가 더 좋아지더라 같이밥먹고 산책하고 얘기하고 집도 같은 방향이라 같이가고..끝날때도 더이상 나를 기다리지 않고, 봐도 무표정에,말도 안걸고 자리도 피하고...
참힘들었어 그런 너희둘을 보면서 또 어쩔수없이 봐야해서 그래도 애써 마음다잡아 내할일에 집중했지 뭐 결과는 나는 나름 괜찮았어 너희둘은 망했다고 들었지만
뭐 연락처는 어쩌다보니 너랑 공유하게 되서 내심기뻤는데 지금 너는 그애와 잘되고있는것같아
뭐 어쩌겠니 그러한 상황에서 목표와 사랑중 걔는 너를 택했고 너에게 적극적이었고 너와 많은 시간을 보냈고
난 그반대의 행동을 했을뿐인데
근데 내가 좀 배신감이 많이드는건
그여자애는 왜 나에게 그동안 지금상황과 모순적인 말들을 엄청 자연스럽게 하며 날 속이고
널 좋아하는 내마음을 알면서 그렇게 자기마음을 감추고 걔와의 사이를 이어갔을까 뭐 굳이 티내서 좋을게 하나도 없으니까 그랬겠지 이해는할수있어
그리고 넌 왜 그렇게 여러사람에게 여지를 줬고, 걔랑 사이를 발전시키는 과정에서도 내게 연락준다고 몇번씩 약속하고 또 변명했을까 그리고 왜그렇게 쉽게 변했고 바로 그여자애에게 마음이 간걸까
엄청 힘든곳에서 나와 비슷한 너를 만나 정말 반가웠는데 결국 악연이되었네
우리가 그곳에서만 만나지않았다면 우리가 좀 더 좋은 상황이었다면 내가 널 밀어내고 니가 날 포기하는 그런 일은 없었을것같은데
어떻게 보면 내가 그곳에 있지않았다면 너와 얘기할만큼 가까운 사이가 되진못했겠지
그냥 이게 우리 인연의 한계라고생각해 어쩔수없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