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아닌거지..

ㅇㅇ2018.12.01
조회383
가까이 있어도 멀리 느껴지네
이제 끝난거맞지..
아직도 조금은 신경쓰이고
혹시나 기대를 하게되지만..

단념해야지 맘먹어
당신도 나만큼 생각할까..
또 나만 이렇게 힘들어할까..

내가 많이 외로운거라고.. 단지 그런거라고..
왜 자고일어날때마다 늘 너 생각이 나는지
언제쯤 생각이 안날지..
지금도 목소리 듣고싶다.
힘내요.. 주말 잘 다녀오고 푹 쉬고..
지친 맘과 몸을 쉬어요... 고생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