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판을 챙겨보는 그녀라서 처음으로 글을 쓰게 됬네요
딱 100일 되던날 헤어지던 짧지만 아주 깊은 연애를 했네요. 만나는 동안 최선을 다해서 사랑해주고 배려해주고 이해해주던 여자였는데 저의 실수때문에 돌이킬수 없는 이별이 되고 말았습니다. 늘 하루를 마감하기전에 장문의 카톡과 함께 늘 사랑한다고도 보내주고 평생 옆에 있어주겠다던 약속들도 서로 하면서 정말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냈는데 결국은 이별하게되고 지칠대로 지친 그녀 마음이 돌아서버린 후에는 잡을래야 잡을수도 없었어요. 이글을 보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꼭 이야기 해주고싶어요.
안녕.. 이글을 보면 너는 바로 알거야
나를 만나면서 너가 해줬던 모든 부분들 정말 감사하게 생각해. 그리고 상처가 많은 너에게 나도 상처를 주게되서 정말미안해. 나한테 모든걸 다 쏟아붇는 너라서 내가 정말 변하고 너에게 잘한다면 돌아선 니마음을 다시 잡고 정말 행복하게 지낼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무작정 너를 잡아가면서 하루에 오만가지의 생각을 다 했던거같아.
나는 우리가 헤어지게끔 된 그일들을 안생기게 한다면 너도 조금은 생각이 바뀌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했었어
그렇지만 너의 마음은 조금도 변함이 없다고 단정지어버리는 모습에 나는 오늘 결국 모든걸 포기하고 너를 보낼수밖에 없겠구나하고 생각을했어. 늘 어린애처럼 굴고 너에게 미안할행동들도 했지만 내가 누구한테도 받지못하던 사랑을 주던너라서 정말 변하고 싶었고 잘하고 싶었는데 이렇게까지 되어버린 내 행동들이 너무 밉고 한심하더라.. 그래서 이제는 그냥 보내줘야하는게 맞다고 생각이 들었어.
너는 내가 이렇게 잡는대도 안될거라는걸 알기에 오히려 더 독하게 안된다고 이야기할수밖에없는 니모습이 나쁜사람을 자처해서 한다고 생각이 들었을거란걸 알아서 마지막 순간에도 내가 너에게 안좋은 모습을 보이며 내가 나쁜놈이 되어야 겠다고 생각을했어 이후에도 너를 만나고싶지만 너가 너스스로 나쁜년이라고 생각해버리는게 나는 더 싫었던거 같아 나는 너가 그누구보다도 착하고 예쁜 마음을 가진거란것도 알지만 너는 너가 생각하는건 무조건 맞다고 믿어버리는 사람이기에 너스스로가 나쁜사람이라고 생각하면 정말 그렇게 생각하고 나한테 늘 미안한 마음이 들고할까봐 나로써는 그렇게 밖에 할수가 없었어 너보다는 내가 나쁜사람이 되는게 나았으니까. 이렇게 짧지만 정말 사랑했던 그 순간들이 나에게는 평생토록 잊을수 없을거고 그 누구를 만나도 너처럼 사랑할수는 없을거같아. 앞으로도 밝은 모습으로 상처받지말고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어 늘 고마웠고 많이 사랑하고 매순간 미안했어.
이별했습니다.
딱 100일 되던날 헤어지던 짧지만 아주 깊은 연애를 했네요. 만나는 동안 최선을 다해서 사랑해주고 배려해주고 이해해주던 여자였는데 저의 실수때문에 돌이킬수 없는 이별이 되고 말았습니다. 늘 하루를 마감하기전에 장문의 카톡과 함께 늘 사랑한다고도 보내주고 평생 옆에 있어주겠다던 약속들도 서로 하면서 정말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냈는데 결국은 이별하게되고 지칠대로 지친 그녀 마음이 돌아서버린 후에는 잡을래야 잡을수도 없었어요. 이글을 보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꼭 이야기 해주고싶어요.
안녕.. 이글을 보면 너는 바로 알거야
나를 만나면서 너가 해줬던 모든 부분들 정말 감사하게 생각해. 그리고 상처가 많은 너에게 나도 상처를 주게되서 정말미안해. 나한테 모든걸 다 쏟아붇는 너라서 내가 정말 변하고 너에게 잘한다면 돌아선 니마음을 다시 잡고 정말 행복하게 지낼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무작정 너를 잡아가면서 하루에 오만가지의 생각을 다 했던거같아.
나는 우리가 헤어지게끔 된 그일들을 안생기게 한다면 너도 조금은 생각이 바뀌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했었어
그렇지만 너의 마음은 조금도 변함이 없다고 단정지어버리는 모습에 나는 오늘 결국 모든걸 포기하고 너를 보낼수밖에 없겠구나하고 생각을했어. 늘 어린애처럼 굴고 너에게 미안할행동들도 했지만 내가 누구한테도 받지못하던 사랑을 주던너라서 정말 변하고 싶었고 잘하고 싶었는데 이렇게까지 되어버린 내 행동들이 너무 밉고 한심하더라.. 그래서 이제는 그냥 보내줘야하는게 맞다고 생각이 들었어.
너는 내가 이렇게 잡는대도 안될거라는걸 알기에 오히려 더 독하게 안된다고 이야기할수밖에없는 니모습이 나쁜사람을 자처해서 한다고 생각이 들었을거란걸 알아서 마지막 순간에도 내가 너에게 안좋은 모습을 보이며 내가 나쁜놈이 되어야 겠다고 생각을했어 이후에도 너를 만나고싶지만 너가 너스스로 나쁜년이라고 생각해버리는게 나는 더 싫었던거 같아 나는 너가 그누구보다도 착하고 예쁜 마음을 가진거란것도 알지만 너는 너가 생각하는건 무조건 맞다고 믿어버리는 사람이기에 너스스로가 나쁜사람이라고 생각하면 정말 그렇게 생각하고 나한테 늘 미안한 마음이 들고할까봐 나로써는 그렇게 밖에 할수가 없었어 너보다는 내가 나쁜사람이 되는게 나았으니까. 이렇게 짧지만 정말 사랑했던 그 순간들이 나에게는 평생토록 잊을수 없을거고 그 누구를 만나도 너처럼 사랑할수는 없을거같아. 앞으로도 밝은 모습으로 상처받지말고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어 늘 고마웠고 많이 사랑하고 매순간 미안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