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2학년 때 만났어요
그 친구는 중학교때부터 절 좋아했다고 했고
저도 사귈 때 그 친구의 마음에 너무 감동하고
많이 좋아했어요
그런데 저는 차분하면서 감정변화가 많이 없고 좀 털털한 성격이고
그 친구는 질투가 좀 많았어요 제 행동 하나하나에
감정기복이 심한 편이었고요 저는 질투도 없었죠
그 친구가 질투가 나게 행동한 적도 없었고요
물론 저도 그 친구에게 정말 잘못된 행동을 했다고 생각한 적은 없어요
제가 고등학교 때 교내 교외 활동이 활발한 편이었어요
남자 여자 구분할 것 없이 친해도 남자들이랑 사적인 연락 만남은 그친구를 만날때는 한번도 하지 않았어요
그런데도 그 친구의 질투가 심해서
그냥 쌓아두다가
제가 열이 40도까지 오른 상황에서
제 상황을 배려하지 않고 저에게 또 화를 내고 따지는 모습에
많이 서운해서 문자로 그냥 이별했거든요
그게 아직도 후회가 되네요
지금은 제가 최근에 이사와서 그 친구가 이사가지 않았다면 같은 동네에 살아요
고3되기 전에 헤어졌고 저는 재수를 끝마쳤네요...
항상 수험생활마다 그친구와의 추억 덕분에 잠시나마 웃을 수 있었어요
솔직히 재회까지는 저도 아니라 생각해요
다시 만나더라도 같은 이유로 다툴 걸 알아요
그 친구가 아직 저에게 감정이 있을지도 모르는 거구요
제대로 저도 마음을 정리하고 얼굴도 보고싶기도 하고
고마웠다 미안했다고 얘기해서 정말 안녕하고 싶은데
연락하는 거 많이 이기적인 걸까요
연락해도 괜찮을까요
그 친구는 중학교때부터 절 좋아했다고 했고
저도 사귈 때 그 친구의 마음에 너무 감동하고
많이 좋아했어요
그런데 저는 차분하면서 감정변화가 많이 없고 좀 털털한 성격이고
그 친구는 질투가 좀 많았어요 제 행동 하나하나에
감정기복이 심한 편이었고요 저는 질투도 없었죠
그 친구가 질투가 나게 행동한 적도 없었고요
물론 저도 그 친구에게 정말 잘못된 행동을 했다고 생각한 적은 없어요
제가 고등학교 때 교내 교외 활동이 활발한 편이었어요
남자 여자 구분할 것 없이 친해도 남자들이랑 사적인 연락 만남은 그친구를 만날때는 한번도 하지 않았어요
그런데도 그 친구의 질투가 심해서
그냥 쌓아두다가
제가 열이 40도까지 오른 상황에서
제 상황을 배려하지 않고 저에게 또 화를 내고 따지는 모습에
많이 서운해서 문자로 그냥 이별했거든요
그게 아직도 후회가 되네요
지금은 제가 최근에 이사와서 그 친구가 이사가지 않았다면 같은 동네에 살아요
고3되기 전에 헤어졌고 저는 재수를 끝마쳤네요...
항상 수험생활마다 그친구와의 추억 덕분에 잠시나마 웃을 수 있었어요
솔직히 재회까지는 저도 아니라 생각해요
다시 만나더라도 같은 이유로 다툴 걸 알아요
그 친구가 아직 저에게 감정이 있을지도 모르는 거구요
제대로 저도 마음을 정리하고 얼굴도 보고싶기도 하고
고마웠다 미안했다고 얘기해서 정말 안녕하고 싶은데
연락하는 거 많이 이기적인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