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현록 기자] sbs 새 드라마 '그린로즈'의 고수가 몸을 아끼지 않은 열연으로 방송 2회만에 시청자들의 열띤 반응을 끌어내고 있다.
'그린로즈'에서 주인공 이정현 역을 맡은 고수는 20일 방송된 2회에서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힌 청년의 모습을 실감나게 그려내 시청자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고수의 연기를 통해 자신이 사랑하는 오수아(이다해)의 아버지 오회장을 불길 속에서 구해내고도 오히려 그를 살해하려 했다는 누명을 쓰고, 결국엔 무기징역까지 받게 된 청년의 절망이 고스란히 전달됐다는 게 시청자들의 평가다.
이들은 여러 장면 중에서도 고수가 법정에서 자신은 무죄라며 울부짓는 모습과 감옥 바닥에 얼굴을 대며 흐느끼는 모습을 최고의 명장면으로 꼽으며 "고수의 연기에 물이 올랐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드라마 홈페이지의 시청자 게시판에는 "이정현의 그 처절한 몸부림과 눈물이 생각나서 잠을 못자겠다", "감옥에서 절규하던 모습의 고수. 어느새 100% 아니 200% 이정현이 되어 있더라"라는 찬사가 이어졌다.
한편 '그린로즈'는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와 agb닐슨미디어린서치의 집계 결과 각각 13.8%와 12.0%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했다. rok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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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 최고!
[그린로즈] '그린로즈', 고수 열연 빛났다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현록 기자] sbs 새 드라마 '그린로즈'의 고수가 몸을 아끼지 않은 열연으로 방송 2회만에 시청자들의 열띤 반응을 끌어내고 있다. '그린로즈'에서 주인공 이정현 역을 맡은 고수는 20일 방송된 2회에서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힌 청년의 모습을 실감나게 그려내 시청자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고수의 연기를 통해 자신이 사랑하는 오수아(이다해)의 아버지 오회장을 불길 속에서 구해내고도 오히려 그를 살해하려 했다는 누명을 쓰고, 결국엔 무기징역까지 받게 된 청년의 절망이 고스란히 전달됐다는 게 시청자들의 평가다. 이들은 여러 장면 중에서도 고수가 법정에서 자신은 무죄라며 울부짓는 모습과 감옥 바닥에 얼굴을 대며 흐느끼는 모습을 최고의 명장면으로 꼽으며 "고수의 연기에 물이 올랐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드라마 홈페이지의 시청자 게시판에는 "이정현의 그 처절한 몸부림과 눈물이 생각나서 잠을 못자겠다", "감옥에서 절규하던 모습의 고수. 어느새 100% 아니 200% 이정현이 되어 있더라"라는 찬사가 이어졌다. 한편 '그린로즈'는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와 agb닐슨미디어린서치의 집계 결과 각각 13.8%와 12.0%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했다. roky@mtstarnews.com 머니투데이가 만드는 리얼타임 연예뉴스 제보 및 보도자료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고수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