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베스트에 오를줄 몰랐는데..누가 알아볼까봐 지울게요.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봤습니다. 내가 정말 생각이 어린걸까..오빠가 정말 그런 사람일까.. 하루종일 부정적인 댓글들만 보니 더 심란하네요. 일단 입덧이 시작되는거 같아서오빠쪽 부모님께는 말씀 드리고 오빠가 최대한 빨리 신혼집 구해본다고 하네요..그러고 나서 저희 부모님한테정식으로 허락 받을 계획이에요..진심으로 걱정해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8227
펑 할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