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억에서 사라질까
내가 먼저 좋다고 했지만 오빠가 먼저 고백했잖아
잘해준다고 서로 약속했잖아 다정했던 그 모습
이제 볼 수 없어서 너무 가슴이 아파
내가 질린다 그랬지 하긴, 사내연애
직장에서도 매일보고 일 끝나고 지치는데도 매일 만나고
질릴만해 근데 나랑 헤어지고 하루만에 나보다 어린
여자친구 생겼더라. 환승이별 이란거 알았을 때
나 진짜 죽고싶고 숨도 안 쉬어졌어
첫연애를 망쳐놔서 미안하다 그랬지
오빠가 나 노력하는 모습 다 보이는데 이제 좋은감정 안생긴다고 했잖아 내가 보기엔 다 핑계야 새로운 여자한테 설레는데 내가 눈에 보일리가 마지막으로 오빠 집에서 잘때 오빠가 아침에 일어나서 무의식중에 내 손잡아 줬지 왠지 모르게 슬프더라.
나만 놓으면 끝날 인연인거 같아서
같은 직장이라서 얼굴 볼 때마다 다리가 후들거리고 정신을 못차리겠어 나는 이렇게 힘든데 지금 오빠는 새로운 사랑하느냐고 정신 없겠다 미워하고 싶고 원망하고 싶은데 나 아직도 오빠 포기 못하겠어 그래서 계속 기다리려고, 기다리다가 좋은사람 생기면 나도 그땐 오빠 놓아줄게..
다음 생에선 헤어질꺼면 애초에 만나지 말기로 해
언제쯤
내가 먼저 좋다고 했지만 오빠가 먼저 고백했잖아
잘해준다고 서로 약속했잖아 다정했던 그 모습
이제 볼 수 없어서 너무 가슴이 아파
내가 질린다 그랬지 하긴, 사내연애
직장에서도 매일보고 일 끝나고 지치는데도 매일 만나고
질릴만해 근데 나랑 헤어지고 하루만에 나보다 어린
여자친구 생겼더라. 환승이별 이란거 알았을 때
나 진짜 죽고싶고 숨도 안 쉬어졌어
첫연애를 망쳐놔서 미안하다 그랬지
오빠가 나 노력하는 모습 다 보이는데 이제 좋은감정 안생긴다고 했잖아 내가 보기엔 다 핑계야 새로운 여자한테 설레는데 내가 눈에 보일리가 마지막으로 오빠 집에서 잘때 오빠가 아침에 일어나서 무의식중에 내 손잡아 줬지 왠지 모르게 슬프더라.
나만 놓으면 끝날 인연인거 같아서
같은 직장이라서 얼굴 볼 때마다 다리가 후들거리고 정신을 못차리겠어 나는 이렇게 힘든데 지금 오빠는 새로운 사랑하느냐고 정신 없겠다 미워하고 싶고 원망하고 싶은데 나 아직도 오빠 포기 못하겠어 그래서 계속 기다리려고, 기다리다가 좋은사람 생기면 나도 그땐 오빠 놓아줄게..
다음 생에선 헤어질꺼면 애초에 만나지 말기로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