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와 전 고등학교때 만났습니다. 친구가 소개팅 했다고 같이 놀자구 해서 나갔는데 앞에 어떤 한여자가 있었습니다. 그녀는 내친구와사귀었고 그녀는 나에게 자기 친구를 소개시켜 주었죠
그렇게 우린 처음 만났습니다. 가슴이 팍 막혔죠
시간이 지나고 대학 오리엔테이션이었죠 학교 정문에서 그녀를 봤습니다. 그녀가 뛰어오더군요 "너도 이학교" 응 내친구는 지방으로 학교를 가서 그녀와 헤어진 상태였습니다. 그녀가 말하더군요
"너 누구 만나고 있니" 난 안만난다고 했고 그녀와 많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매일 만나다 시피 했습니다. 그런데 그때는 왜 그렇게 했는지 난 그녀의 친구와 사귀었고 50일만에 헤어졌습니다. 헤어진상처를 그녀는 보듬아 주었고 그녀를 사랑하게 되었죠 그후 그녀와 난 사귀었습니다. 그러다 군대가기전 그녀의 옆에 있을수 없다고해서 전 그녀와 이별을 하였습니다. 펑펑울던 그녀가 생각나는군요
그러다 군대에서 편지가 왔습니다. 그녀가 다른사람하고 사귄다더군요 잘지내고 있냐고 우린 정말 친한 친구 사이였습니다. 군대를 제대하고 그녀를 만났습니다. 우린 술이 얼큰한 상태에서 여관에 가게되었습니다. 그때 그녀는 취중이었지만 난 생생히 기억합니다. 다른사람의 이름을 부르는 것을 ..그래도 전 그녀를 보듬아주고 싶었습니다. 그런후 우린 계속 만났고 난 그녀와 다른사람이 있는걸 보기 싫어서 헤어지라고 했죠 그녀는 그냥 웃어넘기더군요 그러다 그녀는 임신을 했고 전 거들떠 보지도 않았죠
정말 맘 고생했습니다. 죄책감인지 배신감인지 정말 구분이 안가는 가슴앓이였습니다.
그러다 그녀가 6개월후에 연락이 오더군요 그사람과 헤어져서 같은 회사 사람 만난다고 근데 그 회사사람이 의처증이어서 답답해 저한테 온것 같더군요 다시 시간이 흘러 그녀는 다시 그사람을 만난다고 근데 그사람은 게임에 미쳐 그녀를 거들떠 보지도 않아서 다시 우린 계속 만났습니다. 그러다 그녀가 아주 힘들어하는모습을보고 난 다시 고백했습니다.우리 다시 시작하자고 그녀는 머뭇거리더니 난 말했죠 조금 추운날이었는데 만약 네가 날 받아준다면 하늘에서눈이 올꺼라고 그러자 진짜 거짓말처럼 눈이 왔습니다. 저도 약간은 호기였는데 그때를 생각하면 하늘이 넘 고마웠습니다. 우린 거의 살다시피 했고 그러다 난 그녀의 집에 인사를 가게 되었죠 그러다 저의 집 사정으로 그녀의 집에서 반대를 하는것입니다.
홀어머니에 집안이 안좋다는 얘기였죠 그런데 그녀가 제 신경을 자극하는 겁니다. 너의 집안 왜그러냐고 실은 아버지와 어머니가 별거중인데 아버지가 다른여자랑 살았다는 이유로 바람은 유전되는 거라면서 그러더군요 전 그녀를 때렸습니다. 그래도 나의 아버지요 어머니인데 그런식으로 얘기하지 말라며
그러다 우린헤어졌습니다. 그녀는 다시 그사람에게 가구 근데 그사람이 변한게 없어서 다시 나에게 왔습니다. 그녀는 나에게 말하였습니다. 아버지하고 어머니만 설득시켜달라고
난 알았다고 했고 우린 다시 시작했죠 근데 그녀는 나에게 기회를 안줘요 내가 가자고 하면 시기가 아니라고 바쁜시기인데 너까지 가서 속 긁어야겠냐고 하면서
그러다 우린 그냥 계속 만나다가 그녀가 집으로 내렸갔습니다. 집에서 오라고 이제 자취하지 말고 집에서 살라고 그때 전 그녀를 보내지 말았어야 했습니다.
우린 그렇게 주말 커플이 되었는데 그녀가 다시 올라와서 살겠다고 해서 우린 방을 구하려 다니는 시기에 그녀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저를 만난다고 끌고 가더군요 저랑 사귀는거 말 안했나봐요 지금 생각하면 물론 그녀가 집에서 구박 받는건 알고 있었습니다. 저 만나는거 때문에 그런데 집에서는 인정을 안해줘서 그녀가 많이 슬펐을 겁니다.
그런후 그녀가 연락을 안하는겁니다. 그래서 전화 했죠 왜 연락안하냐고 그녀는 나에게 헤어지자고 자기 선봤으니까 이제 곧 결혼한다고 난 말했습니다. 결혼은 사랑하는 사람이랑 해야지 그렇게 조건보고 가냐고 그녀가 말하더군요 이제는 더이상 부모님 속썩이기 싫다고 그이후로 전화 했는데 받아주지도 않고 만약에 받으면 그냥 끊어버리더군요 정말 가슴이 답답해요 어떻게 그녀의 맘을 돌려놀수 있는지
어떠게 해야 할까요 그녀랑 나랑 약속한게 있죠 우리 두번째 결혼하자고 그녀 다른사람에게보내면 답답해할껄 뻔히 알면서도 내가 그녀를 놔죠야하는지 어떻게 할까요
어찌합니까 어떻게 할까요 제가 감히 그녀를 사랑합니다.
안녕하십니까.. 가슴이 너무 답답해서 글을 올립니다.
그녀와 전 고등학교때 만났습니다. 친구가 소개팅 했다고 같이 놀자구 해서 나갔는데 앞에 어떤 한여자가 있었습니다. 그녀는 내친구와사귀었고 그녀는 나에게 자기 친구를 소개시켜 주었죠
그렇게 우린 처음 만났습니다. 가슴이 팍 막혔죠
시간이 지나고 대학 오리엔테이션이었죠 학교 정문에서 그녀를 봤습니다. 그녀가 뛰어오더군요 "너도 이학교" 응 내친구는 지방으로 학교를 가서 그녀와 헤어진 상태였습니다. 그녀가 말하더군요
"너 누구 만나고 있니" 난 안만난다고 했고 그녀와 많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매일 만나다 시피 했습니다. 그런데 그때는 왜 그렇게 했는지 난 그녀의 친구와 사귀었고 50일만에 헤어졌습니다. 헤어진상처를 그녀는 보듬아 주었고 그녀를 사랑하게 되었죠 그후 그녀와 난 사귀었습니다. 그러다 군대가기전 그녀의 옆에 있을수 없다고해서 전 그녀와 이별을 하였습니다. 펑펑울던 그녀가 생각나는군요
그러다 군대에서 편지가 왔습니다. 그녀가 다른사람하고 사귄다더군요 잘지내고 있냐고 우린 정말 친한 친구 사이였습니다. 군대를 제대하고 그녀를 만났습니다. 우린 술이 얼큰한 상태에서 여관에 가게되었습니다. 그때 그녀는 취중이었지만 난 생생히 기억합니다. 다른사람의 이름을 부르는 것을 ..그래도 전 그녀를 보듬아주고 싶었습니다. 그런후 우린 계속 만났고 난 그녀와 다른사람이 있는걸 보기 싫어서 헤어지라고 했죠 그녀는 그냥 웃어넘기더군요 그러다 그녀는 임신을 했고 전 거들떠 보지도 않았죠
정말 맘 고생했습니다. 죄책감인지 배신감인지 정말 구분이 안가는 가슴앓이였습니다.
그러다 그녀가 6개월후에 연락이 오더군요 그사람과 헤어져서 같은 회사 사람 만난다고 근데 그 회사사람이 의처증이어서 답답해 저한테 온것 같더군요 다시 시간이 흘러 그녀는 다시 그사람을 만난다고 근데 그사람은 게임에 미쳐 그녀를 거들떠 보지도 않아서 다시 우린 계속 만났습니다. 그러다 그녀가 아주 힘들어하는모습을보고 난 다시 고백했습니다.우리 다시 시작하자고 그녀는 머뭇거리더니 난 말했죠 조금 추운날이었는데 만약 네가 날 받아준다면 하늘에서눈이 올꺼라고 그러자 진짜 거짓말처럼 눈이 왔습니다. 저도 약간은 호기였는데 그때를 생각하면 하늘이 넘 고마웠습니다. 우린 거의 살다시피 했고 그러다 난 그녀의 집에 인사를 가게 되었죠 그러다 저의 집 사정으로 그녀의 집에서 반대를 하는것입니다.
홀어머니에 집안이 안좋다는 얘기였죠 그런데 그녀가 제 신경을 자극하는 겁니다. 너의 집안 왜그러냐고 실은 아버지와 어머니가 별거중인데 아버지가 다른여자랑 살았다는 이유로 바람은 유전되는 거라면서 그러더군요 전 그녀를 때렸습니다. 그래도 나의 아버지요 어머니인데 그런식으로 얘기하지 말라며
그러다 우린헤어졌습니다. 그녀는 다시 그사람에게 가구 근데 그사람이 변한게 없어서 다시 나에게 왔습니다. 그녀는 나에게 말하였습니다. 아버지하고 어머니만 설득시켜달라고
난 알았다고 했고 우린 다시 시작했죠 근데 그녀는 나에게 기회를 안줘요 내가 가자고 하면 시기가 아니라고 바쁜시기인데 너까지 가서 속 긁어야겠냐고 하면서
그러다 우린 그냥 계속 만나다가 그녀가 집으로 내렸갔습니다. 집에서 오라고 이제 자취하지 말고 집에서 살라고 그때 전 그녀를 보내지 말았어야 했습니다.
우린 그렇게 주말 커플이 되었는데 그녀가 다시 올라와서 살겠다고 해서 우린 방을 구하려 다니는 시기에 그녀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저를 만난다고 끌고 가더군요 저랑 사귀는거 말 안했나봐요 지금 생각하면 물론 그녀가 집에서 구박 받는건 알고 있었습니다. 저 만나는거 때문에 그런데 집에서는 인정을 안해줘서 그녀가 많이 슬펐을 겁니다.
그런후 그녀가 연락을 안하는겁니다. 그래서 전화 했죠 왜 연락안하냐고 그녀는 나에게 헤어지자고 자기 선봤으니까 이제 곧 결혼한다고 난 말했습니다. 결혼은 사랑하는 사람이랑 해야지 그렇게 조건보고 가냐고 그녀가 말하더군요 이제는 더이상 부모님 속썩이기 싫다고 그이후로 전화 했는데 받아주지도 않고 만약에 받으면 그냥 끊어버리더군요 정말 가슴이 답답해요 어떻게 그녀의 맘을 돌려놀수 있는지
어떠게 해야 할까요 그녀랑 나랑 약속한게 있죠 우리 두번째 결혼하자고 그녀 다른사람에게보내면 답답해할껄 뻔히 알면서도 내가 그녀를 놔죠야하는지 어떻게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