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련 이란 이름에 지옥에 산다

ㅇㅇ2018.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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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이지
4년이 다 되가던 연예
몸 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곤 안믿었는데

타지역가서 직장 동료랑 영화본걸 알아도 말못하는나
그냥 나만 놓으면 되는 연예
그걸 인정못해 결국 다른 남자랑 손잡고 가는 널본 나..

아침에 일어나면 또 그기억에 널 미워하는것보단
날 원망하고 자책하고 너가 없단 사실을 다시 인정해야하는 사실에 잠못들고 잠이들때면 그런 생각을 또 내일 내가 해야한다는 사실에 매일 매일 하루가 지옥이다..

신은 딱 견딜수 있는 아픔만 준다는데
나를 너무 과대 평가 하셧나보다..
하루에도 수십번은 죽고싶다 생각하는데
정작 그렇게된다면 아파도 너도차 생각못하니까
하루에도 매번 변하는 내마음이 너무 이제 지치고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