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사귀면 1년 길게는 3년 스킨쉽도 줄고
왜 그런걸까? 왜 줄어들까?
한달에 두번 하나봄 ㅡㅡ
1. 남자가 나이들면서 성욕감퇴
2. 밥만 먹으면 질려서
3. 맘에 다른 여자를 두고 있어서
외모 성격 다 부질없나봐
익숙해짐엔 약도 없나보다.
이럴 줄 알았으면 연애하지말고
원나ㅇ이나 하고 다닐걸
차라리 그런 남자들은
입발린 칭찬으로 자존감도 올려주고
진짜 미진새기 마냥 열심히 해주는데
내가 뭐가 아쉬워서 연애 할 때 마다
친구도 못만나고
(사귀는 남자 마다 혼자 못돌아다니게 함)
술도 못마시고 짧은 옷 절대 못입고
내 나이 이십중반인데 시집살림하는 거 같고
축축 쳐진다 몸도 기분도 너무너무
하고 싶다 그냥 눈만맞춰도 뜨거워지던
사춘기 때 처럼 아무생각없이
뜨겁게 사랑하고 싶다
그 새벽에 촉촉하고 미지근하던 공기가 그립다
누워버리면 머리 쓰담해주던 손길도
많은 걸 바라는 걸까
진짜 나 연예인 로드걸 뺨치는데 왜
왜 그런걸까? 왜 줄어들까?
한달에 두번 하나봄 ㅡㅡ
1. 남자가 나이들면서 성욕감퇴
2. 밥만 먹으면 질려서
3. 맘에 다른 여자를 두고 있어서
외모 성격 다 부질없나봐
익숙해짐엔 약도 없나보다.
이럴 줄 알았으면 연애하지말고
원나ㅇ이나 하고 다닐걸
차라리 그런 남자들은
입발린 칭찬으로 자존감도 올려주고
진짜 미진새기 마냥 열심히 해주는데
내가 뭐가 아쉬워서 연애 할 때 마다
친구도 못만나고
(사귀는 남자 마다 혼자 못돌아다니게 함)
술도 못마시고 짧은 옷 절대 못입고
내 나이 이십중반인데 시집살림하는 거 같고
축축 쳐진다 몸도 기분도 너무너무
하고 싶다 그냥 눈만맞춰도 뜨거워지던
사춘기 때 처럼 아무생각없이
뜨겁게 사랑하고 싶다
그 새벽에 촉촉하고 미지근하던 공기가 그립다
누워버리면 머리 쓰담해주던 손길도
많은 걸 바라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