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및 유치원이 현재 사회적으로 이슈가 많이 되고있는데, 이것도 그것의 일종인 것 같아 조심스러운 맘으로 적고있지만,
여기 판에는 다양한 직종과 사람들 그리고 현실을 잘 알려주실 부모님들도 계셔서 글 남겨봅니다.
본론으로 가면,
저희아이가 다녔던 어린이집이 A 였습니다.
현재 A가 각종 문제로 인해 어린이집이 폐원에 처하였고, 원장선생님과 담임 그리고 아이들이, 반 강제적으로 다른 어린이집과 합병? 이라고 보는게 맞는걸까요. 그런 합병으로 B어린이집으로 이전하게 되었습니다.
어린이집은 부모님들은 잘 아시다시피, 내부를 볼 수 있고 투어도 가능하지만, 실제 생활하는것과 보는것은 다르다는 점을 잘 아실겁니다. (예를들어, 새로입주한 아파트는 겉으로 볼땐 괜찮은 부분도 살면서 이건 아니다 보수하자가 있다라고 판단 할 수 있는 것 같이 말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합병이 된지 3주가 흘러갔고..
문제점들이
1. 이전 어린이집에서 하던 시스템이 전혀 옮겨지지 않았으며.. (이건 어린이집 규칙이라서 만1세까지는 특별활동을 할 수 없게 한다고 합니다. 어리다는 이유로요)
2. 공기 청정기도 국가에서 예산을 들여 설치가 다 된부분으로 알고있었는데? 거긴 없어서 3주간 항의하며 간신히 아이들 있을 때는 틀어준다고 합니다.
3. 심지어 보일러는 틀지않고 전기장판을 깔아서? 생활한다고하며, 가스난로?가 있다고 들었으며
4. 만3~5세반도.. 제가 초등학교때 교실에서 쓰던 석유난로?를 켜서 생활한다고 하더군요
5. 거긴 0~1세는 거의 없고 주로 만3~5세 위주로 운영되고 있다고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식단또한 큰애들 위주로 나와 어린 만0~1세가 먹을 수 없는 김치?음식도 나오고 전혀 아이들을 배려해 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러한 상황이 다른곳도 마찬가지인지,
제가 구청에 연락해서 물어보았지만 실제 그런부분에 대해서 학부모의 제보를 받았으니 다음주 중 실사를 나간 후에 알려준다고 하더군요.
이 지역만 이런것인지? 실제 학부모들도 이런 사실을 알고 거기 어린이들을 보내고 있는것인지?
제가 예민한 편인건지? 도통 화가나서 글을 남겨 봅니다...
지금 어린이집에 보내고 계신 부모님 들과 주위 구청관계자 및 공무원 보직분들께서도 이걸 보시고 법률 그리고 실상 이렇게 밖에 될 수 없는것인지 위반인것인지 한번 좀 알려주세요
어린이집 이게 현실인지 판단 좀 부탁드려요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한아이의 엄마이자 워킹맘으로 현실을 남들과 다르지 않게 살고 있습니다.
다만, 맞벌이고 주위에 도움 받을 곳이 없어 아이는 돌부터 어린이집을 다니게 되었고
지금 처한 현실이 다른곳도 마찬가지인지 정말 궁금해서 올립니다.
어린이집 및 유치원이 현재 사회적으로 이슈가 많이 되고있는데, 이것도 그것의 일종인 것 같아 조심스러운 맘으로 적고있지만,
여기 판에는 다양한 직종과 사람들 그리고 현실을 잘 알려주실 부모님들도 계셔서 글 남겨봅니다.
본론으로 가면,
저희아이가 다녔던 어린이집이 A 였습니다.
현재 A가 각종 문제로 인해 어린이집이 폐원에 처하였고, 원장선생님과 담임 그리고 아이들이, 반 강제적으로 다른 어린이집과 합병? 이라고 보는게 맞는걸까요. 그런 합병으로 B어린이집으로 이전하게 되었습니다.
어린이집은 부모님들은 잘 아시다시피, 내부를 볼 수 있고 투어도 가능하지만, 실제 생활하는것과 보는것은 다르다는 점을 잘 아실겁니다. (예를들어, 새로입주한 아파트는 겉으로 볼땐 괜찮은 부분도 살면서 이건 아니다 보수하자가 있다라고 판단 할 수 있는 것 같이 말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합병이 된지 3주가 흘러갔고..
문제점들이
1. 이전 어린이집에서 하던 시스템이 전혀 옮겨지지 않았으며.. (이건 어린이집 규칙이라서 만1세까지는 특별활동을 할 수 없게 한다고 합니다. 어리다는 이유로요)
2. 공기 청정기도 국가에서 예산을 들여 설치가 다 된부분으로 알고있었는데? 거긴 없어서 3주간 항의하며 간신히 아이들 있을 때는 틀어준다고 합니다.
3. 심지어 보일러는 틀지않고 전기장판을 깔아서? 생활한다고하며, 가스난로?가 있다고 들었으며
4. 만3~5세반도.. 제가 초등학교때 교실에서 쓰던 석유난로?를 켜서 생활한다고 하더군요
5. 거긴 0~1세는 거의 없고 주로 만3~5세 위주로 운영되고 있다고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식단또한 큰애들 위주로 나와 어린 만0~1세가 먹을 수 없는 김치?음식도 나오고 전혀 아이들을 배려해 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러한 상황이 다른곳도 마찬가지인지,
제가 구청에 연락해서 물어보았지만 실제 그런부분에 대해서 학부모의 제보를 받았으니 다음주 중 실사를 나간 후에 알려준다고 하더군요.
이 지역만 이런것인지? 실제 학부모들도 이런 사실을 알고 거기 어린이들을 보내고 있는것인지?
제가 예민한 편인건지? 도통 화가나서 글을 남겨 봅니다...
지금 어린이집에 보내고 계신 부모님 들과 주위 구청관계자 및 공무원 보직분들께서도 이걸 보시고 법률 그리고 실상 이렇게 밖에 될 수 없는것인지 위반인것인지 한번 좀 알려주세요
급하게 마음 쿵닥거리며 쓰는 부분이라 엉뚱하게 말을 잘 못적은 부분은 이해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아기는 다음주 다른어린이집으로 가기로 했네요..
다음주 구청에서 실사 나간후에 알려준다고 했으니, 그것도 기다려봐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