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빠지고 팠던 한강은 이제 아름다워 보이고 돗자리 펴고 옆에 앉은 너는 beauty

ㅇㅇ2018.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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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이 일시적이 아니기를 간절히 기도하지
부디 너도 같은 생각이길 shwaty
항상 빠지고 팠던 한강은
이제 아름다워 보이고
돗자리 펴고 내 옆에 앉은 너는 beauty
이 시간이 일시적이 아니기를 간절히 기도하지
그대는 나의 어둠 속의 별 같애
내 우주를 악마들이 침범할때
그댄 별이 되어 악마를 물리치네
늘 아름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