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앞 바로 앞에 놀이터가 있고 옆에 정자가 하나 있습니다. 이 정자는 CCTV 사각지대에 있어서 찍히지 않는 위치입니다. 퇴근하고 담배 한대피우고 올라가려는데 주차장(언덕에 있음) 계단에서 중학생 3명이 내려 오더라구요. 다피고 올라가려는데 A : 어디가?B : 담배피러A : ...B : 12mm 펴봣냐 어쩌구저쩌구 대충 이런 대화를 하면서 정자구석에서 담배피길래 뭐라 할까하다가 그냥올라 왔습니다. 집에 와서도 뭔가 이 찝찝한 느낌은 뭔지.뭐라 해야 했을까요? 3
중학생들 담배 피는거 훈계를 해야할까요 그냥 모른체 해야하나요
집앞 바로 앞에 놀이터가 있고 옆에 정자가 하나 있습니다. 이 정자는 CCTV 사각지대에 있어서 찍히지 않는 위치입니다.
퇴근하고 담배 한대피우고 올라가려는데 주차장(언덕에 있음) 계단에서 중학생 3명이 내려 오더라구요. 다피고 올라가려는데
A : 어디가?
B : 담배피러
A : ...
B : 12mm 펴봣냐 어쩌구저쩌구
대충 이런 대화를 하면서 정자구석에서 담배피길래 뭐라 할까하다가 그냥올라 왔습니다. 집에 와서도 뭔가 이 찝찝한 느낌은 뭔지.
뭐라 해야 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