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까스집 망할뻔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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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나도 요식업 할 때 어른3에 아이 6~7세 아이들 3명 데리고 와서 메뉴는 3개 시키는 것 봤다. 그 나이때 애들은 1인 1메뉴도 가능한데. 메뉴 3개 시키는 것 까지야 괜찮단말야~ 어쨌든 일부러 와서 먹어주는거니까~근데 그렇게 시키고 네이버 평에 양이 넘 작아서 못 가겠다는 글은 왜 쓰는거냐 도대체
해피엔딩
나도 애엄마임. 먹을수있는 애 데리고 왔음 애 먹을 것 좀 시켜요. 근데 애기 5개월이라 이유식조차 못먹을 정도로 완전 애긴데(뒤집기조차못함).. 음식점 가면 젊은 알바생들이 진짜 엄청 눈치줘요. 아마 위와 같은 이유겠죠. 애기꺼 안시킨다고... 한번은 샤브집갔는데 대놓고 애기 밥먹냐고 묻는 경우까지도 있었는데.. 왜 묻는지 모르는척.. 귀여워서 묻는줄 아는 마냥 천진난만하게.. 이유식도 못먹는 4개월된 아기에요^^ 이래주고 말았네요. 엄청 멋쩍여하며 가더라구요. 진짜 세상 너무 각박해졌다..
그 남자회사원들의 부인이랑 자식이 그 주부들이야...
딱봐도 한남충이 애어머니들 인식 나빠지게할려고 주작글 쓰는건데 왜이리 찬성이 많아? 일베충들 좌표 찍고들어온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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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엄마들은 다른손님 기다리든지 말던지 줄서있는거 뻔히 보여도 지들권리라며 2시간씩 테이블잡고 노가리까고있음. 카페도 아닌 밥집에서 ㅉㅉ
남자회사원들 보통 15분 컷, 느려도 30분안에 먹고 나감. 손님으로써는 최고지
휴....... 제발 애엄마 인식 좀 나쁘게 만들지 말아라. 진짜 거지새끼들도 아니고 왜 그러고 사냐고 도대체가~~~~~!!!
ㄷ
남자회사원...ㅋㅋㅋㅋ 많이 먹고 심져 빨리 먹음.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