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이혼해서 전 시누가 된 니가 이 글을 꼭 봤으면 좋겠다 ㅋ 혼전임신한 나한테 시모랑 둘이 애 지우라고 난리쳤었지? 모은 돈 없으니 지금은 애 지우고 2년 뒤에 성~대하게 결혼식 올려주겠다고 ㅋㅋ 그리고 한다는 소리가 너는 혼전임신 안할거랬지? ㅋㅋ 근데 7개월 전쯤 결혼소식 동네방네 소문내던 니가 11월에 애를 낳았네 ^^ 30년 넘게 공부한답시고 백조로 살던 니가 ㅋㅋㅋ 어떻게 혼전임신했다구 낼름 식 올리는 널 보니 참 우습더라 ^^ 나보고는 애 지우라 난리쳤던 니 엄마도 막상 자기딸 혼전임신 한거 보니 모은 돈 없어도 시집은 보내고 싶었나봐? ㅋㅋㅋㅋ 나한테는 도둑결혼하냐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반대했다구 조촐하게나마 식 올리자는 우리엄마 말은 개무시하더니 ^^ 이래서 사람은 입을 참 가볍게 놀리면 안돼 그치? 그리고 나 애낳던 날 진통하느라 땀범벅 되서 속옷도 제대로 못 갖춰입고 샤워도 못해 거동도 힘들어 땀에 찌든 채 병원 침대에 겨우 누워있던 실핏줄 다 터져서 사람 몰골 아니던 그날. 우리 친정 식구들도 애 낳느라 힘들었을테니 푹 쉬라고 그 예쁜 아가도 30분 보고 돌아간 그날. 너 나랑 초면인 니 남친 데리고 그 밤 10시에 찾아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은 여자인데 그 몰골을 하고 그것도 생판 첨 보는 니 남친 데리고 온 너나 오지말라고 하라고 나 지금 너무 힘들다고 했는데 이미 출발했다고 어떻게 오지말라고 하냐 했던 그 개xx같은 니 동생 ㅋㅋㅋㅋㅋㅋ 이제 애 낳아보니 그 날 내 심정이 어땠을 지 짐작은 가니? 그 이후에도 모유수유 하고있는데 니 남친 데리고 문을 벌컥벌컥 열고 들어오질 않나 ㅋㅋㅋ 아 물론 중간에서 방패 역할 제대로 못한 전남편 새키가 제일 뭐 같지만 여적여라고 그딴 등x 같은 전남편보다 같은 여자로 나이만 쳐먹고 배려는 1도 없는 너도 무개념 한걸로는 한 몫했어 알지? 내가 니네 식구들 겪은 뒤로 시댁의 시짜도 싫어서 김밥에 있는 시금치도 안먹어^^ 그리고 니가 그랬지? 신랑이 잘못을 해도 때려서라도 고쳐서 살아야지 이혼을 하냐고?ㅋㅋㅋ 니는 니 동생 그 꼬라진거 진작 알았다고?ㅋㅋㅋㅋ 그럼 나한테 언질이라도 해주지 그랬니^^ 니동생 책임감은 1도 없고 엄청난 마마보이에 뻑하면 거짓말 일삼고 애 낳고도 게임중독 빠져서 출근한다 해놓고 pc방 가있고 그런 놈인거 알려주지 그랬어^^ 난 2년 연애하면서 한번도 그런 모습을 본적이 없어서 세상 멀쩡한 놈인줄 알았잖아^^ 애초에 니네집에서 가정교육 잘못시켜놓고 왜 내 손 더럽혀가며 니 동생을 패서 고쳐써야되니?ㅋㅋㅋㅋㅋ 재활용도 안되는 쓰레기를 ㅋㅋㅋ 난 참 너의 뇌에 우동사리가 찬게 아닌가 싶었어 ㅋㅋ 부디 너도 딱 나만큼만 무개념한 시댁식구들이랑 온갖 트러블 다 겪다가 이혼녀 딱지 붙이길 바래^^ p.s 너 태어난지도 얼마 안된 내 예쁜 아가한테 왜 이렇게 못생겼냐고 인상 찌푸렸었지?ㅋㅋㅋㅋㅋ 너 거울은 보고 사니?? 사진 보니 니 이목구비 달고 나온 니 새끼는 견적 좀 쎄더라 ^^ 뭐 그것도 넌 이쁘다구 물고빨고 하겠지 ㅋㅋㅋㅋ 앞으로는 필터링 없이 내뱉는 그 주둥이랑 뇌 단속 잘하길 바래~ 791
ㅋㅋㅋ 부디 너도 너같은 무개념 시댁만나길
혼전임신한 나한테 시모랑 둘이 애 지우라고 난리쳤었지?
모은 돈 없으니 지금은 애 지우고 2년 뒤에 성~대하게 결혼식 올려주겠다고 ㅋㅋ
그리고 한다는 소리가 너는 혼전임신 안할거랬지? ㅋㅋ
근데 7개월 전쯤 결혼소식 동네방네 소문내던 니가
11월에 애를 낳았네 ^^
30년 넘게 공부한답시고 백조로 살던 니가 ㅋㅋㅋ 어떻게 혼전임신했다구 낼름 식 올리는 널 보니 참 우습더라 ^^
나보고는 애 지우라 난리쳤던 니 엄마도 막상 자기딸 혼전임신 한거 보니 모은 돈 없어도 시집은 보내고 싶었나봐? ㅋㅋㅋㅋ
나한테는 도둑결혼하냐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반대했다구 조촐하게나마 식 올리자는 우리엄마 말은 개무시하더니 ^^
이래서 사람은 입을 참 가볍게 놀리면 안돼 그치?
그리고 나 애낳던 날 진통하느라 땀범벅 되서 속옷도 제대로 못 갖춰입고 샤워도 못해 거동도 힘들어
땀에 찌든 채 병원 침대에 겨우 누워있던 실핏줄 다 터져서 사람 몰골 아니던 그날.
우리 친정 식구들도 애 낳느라 힘들었을테니 푹 쉬라고 그 예쁜 아가도 30분 보고 돌아간 그날.
너 나랑 초면인 니 남친 데리고 그 밤 10시에 찾아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은 여자인데 그 몰골을 하고 그것도 생판 첨 보는 니 남친 데리고 온 너나
오지말라고 하라고 나 지금 너무 힘들다고 했는데 이미 출발했다고 어떻게 오지말라고 하냐 했던 그 개xx같은 니 동생 ㅋㅋㅋㅋㅋㅋ
이제 애 낳아보니 그 날 내 심정이 어땠을 지 짐작은 가니?
그 이후에도 모유수유 하고있는데 니 남친 데리고 문을 벌컥벌컥 열고 들어오질 않나 ㅋㅋㅋ
아 물론 중간에서 방패 역할 제대로 못한 전남편 새키가 제일 뭐 같지만
여적여라고 그딴 등x 같은 전남편보다 같은 여자로 나이만 쳐먹고 배려는 1도 없는 너도 무개념 한걸로는 한 몫했어 알지?
내가 니네 식구들 겪은 뒤로 시댁의 시짜도 싫어서 김밥에 있는 시금치도 안먹어^^
그리고 니가 그랬지? 신랑이 잘못을 해도 때려서라도 고쳐서 살아야지 이혼을 하냐고?ㅋㅋㅋ 니는 니 동생 그 꼬라진거 진작 알았다고?ㅋㅋㅋㅋ 그럼 나한테 언질이라도 해주지 그랬니^^
니동생 책임감은 1도 없고 엄청난 마마보이에 뻑하면 거짓말 일삼고 애 낳고도 게임중독 빠져서 출근한다 해놓고 pc방 가있고 그런 놈인거 알려주지 그랬어^^
난 2년 연애하면서 한번도 그런 모습을 본적이 없어서 세상 멀쩡한 놈인줄 알았잖아^^
애초에 니네집에서 가정교육 잘못시켜놓고 왜 내 손 더럽혀가며 니 동생을 패서 고쳐써야되니?ㅋㅋㅋㅋㅋ 재활용도 안되는 쓰레기를 ㅋㅋㅋ
난 참 너의 뇌에 우동사리가 찬게 아닌가 싶었어 ㅋㅋ
부디 너도 딱 나만큼만 무개념한 시댁식구들이랑 온갖 트러블 다 겪다가 이혼녀 딱지 붙이길 바래^^
p.s 너 태어난지도 얼마 안된 내 예쁜 아가한테 왜 이렇게 못생겼냐고 인상 찌푸렸었지?ㅋㅋㅋㅋㅋ
너 거울은 보고 사니?? 사진 보니 니 이목구비 달고 나온 니 새끼는 견적 좀 쎄더라 ^^
뭐 그것도 넌 이쁘다구 물고빨고 하겠지 ㅋㅋㅋㅋ
앞으로는 필터링 없이 내뱉는 그 주둥이랑 뇌 단속 잘하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