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인 애들은 성격이 아무리 착해도 좀...
애초에 외모가 별로니까 성격으로 승부 보려는 애들이라는 생각도 좀 들고...
못생겼는데 착한 애들은 널리고 깔려서 그런가
마음 먹으면 언제든지 만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는데
예쁘고 몸매 좋은 애들은 희귀해서 이런 애 다시 못만날거라고 생각하니 계속 아쉬움 ㅜㅜ
내가 좀 속물같은가...;;;
Best맞아 여잔데 어느정도 공감. 인성이 쓰레기 수준이 아닌 이상 키크고 몸좋고 잘생겼던 전남친이 더 생각나는듯
Best그런가? 하고 생각해보니 예전에 만났던 전여친들중에 헤어지고나서 내가 한번이라도 붙잡았던 애들은 죄다 예쁜애들이네 ㄷㄷㄷ...
Best난 돈많은 남자가 더 생각남 ㅋㅋ
ㅋㅋㅋㅋㅋ진짜 감정 다 사라지고 나중에 문득 생각나는 애들 보면 예쁜애들임
난 나한테 정말 못되게 나온 사람... 다시 만나고 싶다기 보단 억울하고 사과받고 싶어서 아직도 생각남 으휴
ㅊㄱㅍ
아직 속물 ㅎㅎ 본인은 잘생겻나 묻고 싶네 ㅎㅎ
예쁜여자라도 걍 지 눈에 이쁜여자임
예전엔 나도 순수했던거 같은데. 확실히 그런 경향이 있더라. 여자는 남자의 서비스를 잊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돈질이나 충성심체크, 혹은 애정도 테스트 같은거 말야. 신라호텔이나 조선호텔 한번 데려가면 껌뻑 죽는 애들 많더만.
난 돈많은 남자가 더 생각남 ㅋㅋ
잘생긴 남자보다 나를 정말 사랑해주고 내가 모질게 해서 헤어진 사람이 더 생각나던데 ...잘생겨도 인성이 그지같고 성격이 안맞고 매력없으면 생각 안나 ㅎ 근데 진짜 마음이 앖어도 문득 생각나는사람은 속궁합 쩔엇던 사람이 가끔 생각남 ...흠
ㅇㄱㄹㅇ ㅋㅋㅋㅋㅋㅋ
그런가? 하고 생각해보니 예전에 만났던 전여친들중에 헤어지고나서 내가 한번이라도 붙잡았던 애들은 죄다 예쁜애들이네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