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대없는 남편.... 너무 힘들어요;;

못해먹겠네2018.12.03
조회97

 

 

 

 

남자들은 왜 그렇다잖아요

 

무슨 말을 하면 해결해주려고 한다는

 

 

여자들은 그냥 내편이 돼서 공감해주고 맞장구 쳐주면 되고

 

원하는게 있으면 직접적으로 말할건데...

 

 

 

오늘도 좀 짜증나는일이 있어서

 

카톡으로 푸념하듯이 말하고 일단 나 밥먹는다~ (신랑한테 머라 하거나 탓하는 내용이 아니고

 

뭘 알아보다가 절차가 너무 까다로워서 짜증이나서 푸념하듯이 말했거든요)

 

 

신랑 문제가 아니니 당연 신랑보고 머라한 내용도 아닌데

 

뭐가 그리 문젠데? 뭐가 그렇게 스트레슨데?

 

이런식으로 답을....-_-

 

 

 

 

아니..............

 

그냥 아 맞나, 뭐 문제있나 이래주면 안됩니까

 

꼭 니는 뭐가 그리 불만이냐는 뉘앙스로 저렇게 말하니까

 

확 열이 받아가지고 ㅠㅠ

 

 

그냥 내편에서 좀 맞장구쳐주고 그래줌 안되냐고 ㅋㅋㅋㅋㅋ

 

 

 

근데 자기는 내 생각해서 해결해주려고 그랬데요

 

-_-

 

해결 1도 안되고... 별 짜증 안났는데 싸워서 더 스트레스 받네요 ㅋㅋ

 

 

 

 

 

남자들 이거 어떻게 고치나요?

 

진짜 불치병인듯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현명한 대처법 아시는분 답변좀......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