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제 중3이 될 중딩이야 일단 이야기를 하자면 난 어릴때부터 변함없이 춤에 관심이많았지만 내가 꿈이 가수인게 쪽팔려서 주변 사람들한테 내 꿈은 가수라고 말을 잘 못했어 얼굴도 안되고 근데 중3 언니오빠들이 고등학교 준비하는걸 보면서 그리고 내 주변 친구들도 길을 찾은 애들도 많아서 애들을 보고 얼른 빨리 엄마한테 춤 쪽으로 간다고 설득해야겠다고 생각을해서 설득을했어 근데 난 늦둥이에 외동이여서 1년2년 뒤 쯤 아빠가 정년퇴직을 하셔 근데 예고는 돈이 많이들잖아? 그래서 내가 예고를 가도 괜찮은지 너무 고민이야 집이 그렇게 여유롭지는 않거든 근데 난 춤을 포기할 수 없어서...진짜 어떻게해야하지ㅜㅜㅜㅜㅜ 부모님은 허락을 하시긴했는데 마음에 걸리기도하고.. 일단
예고 중에 그나마 괜찮은학교,비용이 그나마 제일 싼 학교를 알려줄 수 있을까ㅜㅜㅜㅜ 조언 많이 부탁해!!!!!
예고고민 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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