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게임 진짜 좋아하는 여잔데 원래 겜할 때 거의 채팅이나 길드 이런거 안들어가거든.. 솔직히 여자다 하면 앞뒤 안가리고 달려드는 남자들 넘 많아서 ㅋㅋ.. 암튼 ㅠ 근데 요즘 그냥 어쩌다가 같이 파티도 하고 그러다보니 친해진 친구가 있는데.. 자꾸 신경쓰여; 전화도 하고 막 매일매일 연락하고.. 근데 대화를 하다보니 나랑 취향이나 개인적인 성향이 너무 잘 맞고 비슷한거야 ㅠㅠㅠ 글서 자꾸 호감이 생기는데.. 이상하잖아; 겜하면서 얼굴한번 못본 사람한테 호감?? ㅠ 온라인썸 이라고들 하던데.. 나 혼자 호감생긴거 같거든.. 얘는 그냥 많은 겜친구중 1인 이정도로 여기는거 같고 ㅋㅋㅋㅋ 맘먹으면 잠수탈 수 있는게 네트워크관계인데... 싱숭생숭해 그냥 털어놓고 싶어서 써봤어 ㅠ 겜에서 잘 놀다보니까 이런 이야기 솔직하게 걔한테 하면 겜친구 잃어버릴까봐 무서워서 내 맘 이야기도 못한다 ㅋㅋ
얼굴한번 안보고 호감을 느낄 수 있나ㅠ??
원래 겜할 때 거의 채팅이나 길드 이런거 안들어가거든..
솔직히 여자다 하면 앞뒤 안가리고 달려드는 남자들 넘 많아서 ㅋㅋ..
암튼 ㅠ 근데 요즘 그냥 어쩌다가 같이 파티도 하고 그러다보니 친해진 친구가 있는데.. 자꾸 신경쓰여;
전화도 하고 막 매일매일 연락하고..
근데 대화를 하다보니 나랑 취향이나 개인적인 성향이 너무 잘 맞고 비슷한거야 ㅠㅠㅠ 글서 자꾸 호감이 생기는데..
이상하잖아; 겜하면서 얼굴한번 못본 사람한테 호감?? ㅠ
온라인썸 이라고들 하던데..
나 혼자 호감생긴거 같거든.. 얘는 그냥 많은 겜친구중 1인 이정도로 여기는거 같고 ㅋㅋㅋㅋ
맘먹으면 잠수탈 수 있는게 네트워크관계인데...
싱숭생숭해
그냥 털어놓고 싶어서 써봤어 ㅠ
겜에서 잘 놀다보니까 이런 이야기 솔직하게 걔한테 하면 겜친구 잃어버릴까봐 무서워서 내 맘 이야기도 못한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