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자들, 여대생 사망사건 배후가 강제개종!!

피스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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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들, 여대생 사망사건 배후가 강제개종!!  
 

 

 

 
여러분?  지난번에 제보자들에서 방영된 강제개종 사건을 아시나요?바로 강제개종교육에 끌려간 20대 여성이 안타깝게 질식사하는 사건과 강제개종이 무엇인지 제보자들에서 취재를 하는데요.

강제개종이 과연 무엇일까요?




 
불법 강제개종이 이단상담이라는 명목하에 버젓이 자행되어 온지 벌써 10여 년 입니다.이는 종교의 자유와 인권을 침해한 명백히 헌법에 위배된 본인의 의사와는 전혀 상관없이강제적으로 행해지는 종교강요 행위입니다.
세상에 평양감사도 저 싫다면 안하는 것인데요~~!!
 




특히나 개종과정에서 강제 납치, 감금, 폭행, 폭언 등등... 사회적으로 심각한 인권유린을 수반하고 있습니다.  또한 개종 피해자들은 개종이 끝난 이후에도 정신적 피해는 물론이요 각종 후유증으로 심하게 앓을수 밖에 없습니다.   강제개종 배후엔 개종목사들이 있지만 부모를 통해 인권유린을 지시하기 때문에 교묘하게 법망을 피해가고 있습니다.그 결과 모든 피해는 그 부모와 피해자에게 고스란히 돌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이에 강제개종의 심각성을 인식한 미국의 일간지를 통해 강제개종의 현황을 알리고 그 근절 대책에 동참해줄 것을 호소하기 위하여 뉴욕타임즈 11월 27자에 구지인 사망 1주기를 앞두고 강제개종 근절을 위한 광고가 올라왔습니다.





 




지난 11월 27일 미국 뉴욕타임즈의 광고 내용이 세계에 물결치고 있는데요.
최근 강제 개종을 통해 종교의 자유를 탄압하는 행위를 반대하는 궐기대회가 로스앤젤레스에서 남아프리카 공화국, 프랑스, 필리핀, 워싱턴 D.C. 및 샌프란시스코까지이어지고 있다 합니다. 
대한민국 서울 광화문에서 시작된 이러한 궐기대회에 20만 명이 넘는 시민들이 참여했고 이 시위의 주최자인 강제개종피해인권연대(강피연)은 언론매개체를 통하여 강제개종교육에 관한 광고 기사를 게재하였답니다. 




 
고 구지인 양은 생전에 헌법에 명시된 종교자유국인 대한민국에서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로 부모에 의해 강제로 납치되었습니다.
엄연히 대한민국에는 종교의 자유가 명시되어 있는데 말입니다.
허나 법이 있으면 뭐하나요?  효력이 발생되지 못하면 법이 없는 것이요.그 법을 만든 대한민국은?  그 수많은 법조인들은?  
꽃다운 나이의 청년 고 구지인 양은 처음 납치됐을 2016년 7월, 44일 간이나 천주교 수도원에 감금된 채 개종을 강요당하다가 가까스로 탈출하였지만 다시 두 번째 납치됐을 때 그 지옥같은 현장을 빠져나가려다 질식사하게 되었답니다.
하지만 당시 국내 언론에선 이 사건을 단순 가정문제, 종교문제로 치부하여 철저히 외면하였죠.
길을 가던 개나 죽어도 그 날 TV에 뉴스거리로 등장하고, 난리법석을 떠는 미디어매체들이 고귀한 생명이 그것도 새파란 나이의 꽃같은 청년이 그냥 죽은 것도 아닌!!강제개종으로 질식사를 당했는데도 ,,,,,,,사람이 죽었는데도모두 출장을 갔나 언론 쥐죽은 듯 조용 ~.  찬물을 끼얹은 듯 침묵~ .  
이 무슨 통탄할 현실인지요!!!
도대체 누구를 위한 법이고, 누구를 위한 나라인지요? 






하여 강제개종으로 돈벌이를 삼는 목사들은 여전히 버젓이 강제개종을 사주하고 있으며, 제 2, 제 3의 피해자가 발생할 여지는 더욱 더 커지고 있습니다.
신문에서 보아 알 수 있듯이 전시국가나 신흥 국가들에서 종교탄압이 일어나기도 하지만 평화올림픽을 치르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케이팝(K-Pop)의 고향인 대한민국에서 강제개종에 의한 살인이 발생했다고 생각할 사람은 과연 있기나 하겠는지요? 
하지만 불행하게도 엄연히 강제개종으로 인해 고귀한 생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이에 뉴욕타임즈 기사엔 구지인양과 같은 피해자들의 보호에 관심을 가지고 함께 동참해줄 것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뉴욕타임즈는 28일(현지시간) 지면을 통해 “전 세계가 종교의 자유 침해에 주목하고 있으며종교박해로부터 보호받아야 할 사람들을 돕기 위한 노력들이 증가하고 있다”고 강조하였습니다.
이미 전 세계 15개국 23개 도시에서 강제개종 근절 캠페인과 결의대회가 잇따라 열렸으며 해외 33개국 언론이 이를 적극적으로 보도하였습니다.
정작 고인이 태어나 자란 대한민국 국가에선 고인이 청와대 청원까지 하였건만,무관심으로 일관하였으니,,,
세계의 정의가 살아 있어 이 불법을 심판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구지인 사망 1주기를 앞두고도 여전히 강제개종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이 때,제 2, 제 3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랄 뿐입니다.

관심갖고 끝까지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보자들 강제개종 순교자 구지인https://youtu.be/7JfCnSkziDw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여기 고 구지인 청년이 청와대에 올린 탄원서를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