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 이 오피스텔로 이사 온 20대 여자입니다.오피스텔이라 호수마다 매매한 주인이 다른 형태인데요제가 입주한 이 집의 주인은 명의만 주인이고 아무것도 하지 않습니다그래서 집에 관련된 모든 내용을, 이 건물을 관리?하는 부동산 중개인과 얘길하는데 그동안 정말 어처구니가 없는일이 많았지만 다 거두절미하고정말 황당하고 소름끼치는 일이 있어서 제가 이상한건가 하고 올려봅니다 제가 12월에 만기 퇴실을 하려고 하는데 (이전에 무슨 사건이 있어서 저는 미리 만기일자에 나갈거라고 언급 해 놓은 상태였습니다) 초반에 전화가 먼저 와서 만기때 집을 뺄거냐고 확인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렇다고 했죠근데 그러면 내일부터 저희도 집 내놓고 아마 손님들이 보러올수도 있습니다이런 공지를 해야 하잖아요?그런 공지 없었습니다. 저는 만기 퇴실이라 내가 퇴실하면 구하는거겠지 하고 착각을 하고있었는데, 어느날 전화가 와서 내일 손님이 보러갈거라고 하더라고요 미리 언지도 없었던게 짜증났지만 그중개인하고 싸우기 싫어서 그냥 알겠다고 했습니다근데 그사람이 젊은 남자인데비밀번호를 알려줘야하는게 찝찝했습니다. 중개인이니 어쩔수 없긴 한데 요즘 세상이 어떤데요. 그래도 어쩔수 없으니 알려주고 집을 보고 갔는지 어쨌는지 뭐 소식도 없이 지나갔고또 다시 전화가 와서 지금 다른 중개인이 집을 보러 온다고 하더라고요근데 저는 집에 속옷빨ㄹ래가 널려있는 상태였어요그래서 진짜 짜증나는데 전화 온 중개인에게 지금 집에 빨래가 널려있다. 조금 치울 시간이 필요하다 이렇게 얘길 했죠 (여자분들은 아시겠지만 이것도 수치스럽고 짜증나요. 누가봐도 속옷 널려져 있다는 얘길 돌려서 한거잖아요 ㅡㅡ) 그렇게 보고 가고나서는 이사람이 저한테 집보러온다고 전화 할때마다 제가 집에 없거나, 속옷이 널려있거나 해서 조금 주춤 거렸더니 한 날은누가 초인종을 누르길래 올사람이 없는데 하고 보니그 중개인 말고 다른 중개인이 손님을 데리고 왔더라고요그래서 전 황당해서 연락받은거 없는데요? 라고 했더니어? 과장이 전화 안했어요? 라는 어설픈 말을 하더라고요분명히 이 건물 관리하는 중개인 그사람이, 그 다른 중개인분에게 그냥 가서 초인종누르라고 했거나얘기해놨다고 거짓말 한것인게 확실했죠
그리고 제일 황당하고 소름끼치는 사건,아침에 출근하면서 기분이 뭔가 찜찜한 날이었어요밤늦게 퇴근하고 집에왔는데, 제가 집을 나가기전에 꼭 화장실 불을 끄는데집에왔더니 화장실불이 켜져있는겁니다. 그리고 쓰레기 봉투에 있던 쓰레기 몇개가 흘러나와있고요 (심지어 생리대 껍데기)그래서 설마설마 하고 그 중개인한테 문자로 오늘 집 보러온사람 있냐고 했더니전화가 와서 하는말이 '네. 오늘 제가 직접 모시고 집 보여드렸어요. 왜요. 뭐문제있나요?' 라고 하는겁니다 하. ㅁㅊ. 아니 미친.저한테.지금 방문할게요 라는 문자도 없었고 전화도 없었고그 전날 미리 연락을 준 것도 아니고아 무 런 연락도심지어 집 보고 갔다. 라는 말도 없이 제가 물어보자 그제서야 왔다갔다고 합니다 여러분 요즘 세상이 어떤세상인데요이거 참아야하나요?주거침입 아니에요?저는 제가 없어도 그냥 손님한테 집 보여주세요 라고 한적 없고그 전날에 집보러 오겠다고 연락받은거 없고오늘 집 보러 갑니다 라고 연락 받은거 없고말씀 안드리고 먼저 집 보여 드렸습니다. 라고 늦은 연락도 받은거 없습니다 제가 제집에 들어와서 이상한 흔적이 있어서 제가 먼저 물어보자그제서야 어 다녀왔다고 무슨 문제있냐 합니다 제가 이사람을 어떻게 믿고 가만히있죠세상에 ㄷㄹㅇ가 얼마나 많은데 몰카범이면요? 집에 해작질 해놨으면요?화장실 들어갔더니 샤워타올도 지저분하게 얹어져 있더라고요진짜 찝찝해서 못쓰겟고 손으로 건들지도 못하겠어요 본인은 그러겠죠 자기도 이집에 정 없고 저한테 재수없어서 집에 들어오라고 해도 들어가기 싫다고, 몰카같은 미친소리 하지말라고. 진짜 너무 호ㅏ가나서 저도 이중개인 엿멕이고 싶은데무슨 방법 없을까요? 집에 해작질 하기에는 그 다음 세입자분은 무슨 잘못이겠어요 보증금도 이사하는 당일 날 짐 다 빼고 집 상태 확인하고 준다고 하는데그 전에 꺵판치면 괜히 집에 이상한거 걸고 트집잡을거 같고 진짜 교묘하고 제대로 엿멕일 방법 없을까요? 차라리 이 글을 그사람이 읽으면 더 좋겠네요. 그리고 그 집 들어가는 사람들 다 뜯어 말리고 싶네요. 3층인데 하수구 냄새 엄청나고 관리라고는 무슨 대략 120가구 이상 사는 오피스텔에 양동이만한 음식쓰레기통 갖다놓고 여름에 수박먹는다고, 음식쓰레기통 작으니 수박 먹지 말라고 적발하겠다고 하는 곳이 관리한답시고 6만원이나 받아 먹으시는곳 . 미쳤다고 뜯어말리고 싶네요.이사 하고나면 해당 오피스텔이 어딘지 공개하고싶네요.
부동산중개인이 제집에 일언반구도없이 들어왔다갔네요 ㅡㅡ
1년전 이 오피스텔로 이사 온 20대 여자입니다.오피스텔이라 호수마다 매매한 주인이 다른 형태인데요제가 입주한 이 집의 주인은 명의만 주인이고 아무것도 하지 않습니다그래서 집에 관련된 모든 내용을, 이 건물을 관리?하는 부동산 중개인과 얘길하는데
그동안 정말 어처구니가 없는일이 많았지만 다 거두절미하고정말 황당하고 소름끼치는 일이 있어서 제가 이상한건가 하고 올려봅니다
제가 12월에 만기 퇴실을 하려고 하는데 (이전에 무슨 사건이 있어서 저는 미리 만기일자에 나갈거라고 언급 해 놓은 상태였습니다)
초반에 전화가 먼저 와서 만기때 집을 뺄거냐고 확인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렇다고 했죠근데 그러면 내일부터 저희도 집 내놓고 아마 손님들이 보러올수도 있습니다이런 공지를 해야 하잖아요?그런 공지 없었습니다. 저는 만기 퇴실이라 내가 퇴실하면 구하는거겠지 하고 착각을 하고있었는데, 어느날 전화가 와서 내일 손님이 보러갈거라고 하더라고요
미리 언지도 없었던게 짜증났지만 그중개인하고 싸우기 싫어서 그냥 알겠다고 했습니다근데 그사람이 젊은 남자인데비밀번호를 알려줘야하는게 찝찝했습니다. 중개인이니 어쩔수 없긴 한데 요즘 세상이 어떤데요. 그래도 어쩔수 없으니 알려주고 집을 보고 갔는지 어쨌는지 뭐 소식도 없이 지나갔고또 다시 전화가 와서 지금 다른 중개인이 집을 보러 온다고 하더라고요근데 저는 집에 속옷빨ㄹ래가 널려있는 상태였어요그래서 진짜 짜증나는데 전화 온 중개인에게 지금 집에 빨래가 널려있다. 조금 치울 시간이 필요하다 이렇게 얘길 했죠 (여자분들은 아시겠지만 이것도 수치스럽고 짜증나요. 누가봐도 속옷 널려져 있다는 얘길 돌려서 한거잖아요 ㅡㅡ)
그렇게 보고 가고나서는
이사람이 저한테 집보러온다고 전화 할때마다 제가 집에 없거나, 속옷이 널려있거나 해서 조금 주춤 거렸더니
한 날은누가 초인종을 누르길래 올사람이 없는데 하고 보니그 중개인 말고 다른 중개인이 손님을 데리고 왔더라고요그래서 전 황당해서 연락받은거 없는데요? 라고 했더니어? 과장이 전화 안했어요? 라는 어설픈 말을 하더라고요분명히 이 건물 관리하는 중개인 그사람이, 그 다른 중개인분에게 그냥 가서 초인종누르라고 했거나얘기해놨다고 거짓말 한것인게 확실했죠
그리고 제일 황당하고 소름끼치는 사건,아침에 출근하면서 기분이 뭔가 찜찜한 날이었어요밤늦게 퇴근하고 집에왔는데,
제가 집을 나가기전에 꼭 화장실 불을 끄는데집에왔더니 화장실불이 켜져있는겁니다. 그리고 쓰레기 봉투에 있던 쓰레기 몇개가 흘러나와있고요 (심지어 생리대 껍데기)그래서 설마설마 하고 그 중개인한테 문자로 오늘 집 보러온사람 있냐고 했더니전화가 와서 하는말이
'네. 오늘 제가 직접 모시고 집 보여드렸어요. 왜요. 뭐문제있나요?'
라고 하는겁니다
하. ㅁㅊ. 아니 미친.저한테.지금 방문할게요 라는 문자도 없었고 전화도 없었고그 전날 미리 연락을 준 것도 아니고아 무 런 연락도심지어 집 보고 갔다. 라는 말도 없이 제가 물어보자 그제서야 왔다갔다고 합니다
여러분 요즘 세상이 어떤세상인데요이거 참아야하나요?주거침입 아니에요?저는 제가 없어도 그냥 손님한테 집 보여주세요 라고 한적 없고그 전날에 집보러 오겠다고 연락받은거 없고오늘 집 보러 갑니다 라고 연락 받은거 없고말씀 안드리고 먼저 집 보여 드렸습니다. 라고 늦은 연락도 받은거 없습니다
제가 제집에 들어와서 이상한 흔적이 있어서 제가 먼저 물어보자그제서야 어 다녀왔다고 무슨 문제있냐 합니다
제가 이사람을 어떻게 믿고 가만히있죠세상에 ㄷㄹㅇ가 얼마나 많은데 몰카범이면요? 집에 해작질 해놨으면요?화장실 들어갔더니 샤워타올도 지저분하게 얹어져 있더라고요진짜 찝찝해서 못쓰겟고 손으로 건들지도 못하겠어요
본인은 그러겠죠 자기도 이집에 정 없고 저한테 재수없어서 집에 들어오라고 해도 들어가기 싫다고, 몰카같은 미친소리 하지말라고.
진짜 너무 호ㅏ가나서 저도 이중개인 엿멕이고 싶은데무슨 방법 없을까요? 집에 해작질 하기에는 그 다음 세입자분은 무슨 잘못이겠어요
보증금도 이사하는 당일 날 짐 다 빼고 집 상태 확인하고 준다고 하는데그 전에 꺵판치면 괜히 집에 이상한거 걸고 트집잡을거 같고
진짜 교묘하고 제대로 엿멕일 방법 없을까요? 차라리 이 글을 그사람이 읽으면 더 좋겠네요. 그리고 그 집 들어가는 사람들 다 뜯어 말리고 싶네요. 3층인데 하수구 냄새 엄청나고 관리라고는 무슨 대략 120가구 이상 사는 오피스텔에 양동이만한 음식쓰레기통 갖다놓고 여름에 수박먹는다고, 음식쓰레기통 작으니 수박 먹지 말라고 적발하겠다고 하는 곳이 관리한답시고 6만원이나 받아 먹으시는곳 . 미쳤다고 뜯어말리고 싶네요.이사 하고나면 해당 오피스텔이 어딘지 공개하고싶네요.
엿멕일 방법좀 댓글로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