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자들, 강제개종 순교자 구지인 사망 1주기

후니니2018.12.04
조회555

제보자들, 강제개종!! 여대생 사망사건 배후에는?

​ 



여러분?  

지난 2월에 KBS'제보자들'에서 방영된 강제개종 사건을 아시나요?
바로 강제개종교육에 끌려간 20대 여성이 안타깝게 질식사하는 사건과

강제개종이 무엇인지 제보자들에서 취재를 하는데요. 

 

며칠전 11월 28일 세계적인 미국 언론, 뉴욕타임즈에

강제개종으로 인해 기득권층의 종교의 자유를 탄압하는 행위를 반대하는

궐기대회가 로스앤젤레스에서 남아프리카 공화국, 프랑스, 필리핀, 워싱턴 D.C. 및 샌프란시스코까지 이어지고 있는 사실을 아십니까??


뉴욕타임즈는 대한민국 서울 광화문에서 시작된 이러한 궐기대회에

20만명이 넘는 시민들이 참여했고

이 시위의 주최자인 강제개종피해인권연대(강피연)은 언론매개체를 통하여

강제개종교육에 관한 광고 기사를 게재하였습니다.

 

 

 

 

 

 

 

 

​그럼 여기서 강제개종이 무엇이길래!!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어 있을까요~

​강제개종은 이단상담이라는 명목하에 버젓이 자행되고 있습니다.

이는 몰지각한 목사들의 수입원이기도 한데요

 

원래 개종이란 타종교를 가진 자가 타종교로 옮기는것,

예를 들어 불교에서 기독교로, 천주교에서 이슬람으로 ......

이렇듯 자신의 종교를 다른 종교로 개종을 하는것입니다.

여기서부터 맞지 않음입니다

기독교를 가진 사람이

다른 교단인 기독교로 옮기는것은 개종이라 할 수 없음입니다.

 

 

 

 

 

 

더구나 강제성을 띤다는것은 엄연한 불법이고요

​이는 헌법에 위배된 종교강요 행위인데요.


특히나 개종과정에서 강제 납치, 감금, 폭행, 폭언 등등...

사회적으로 심각한 인권유린을 수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개종 피해자들은 개종이 끝난 이후에도 정신적인 충격으로 말미암아

각종 후유증을 앓을수 밖에 없습니다.

 

 

 

 

 

 

 


기가막힌것은  강제개종 배후엔 개종목사들이 있고

그 목사들이 부모를 통해 인권을 무시한 채

각가지 방법으로 자녀들의 유린을 지시합니다. 

 

이 개종목사들은 많은 경험에 의해 법망을 피해가는 방법을 터득하여

모든 책임은 부모나 가족에게 떠넘기는 법적절차를 밟아

자신들은 법적인 책임을 지지않습니다.


​그 결과 모든 피해는 그 부모와 피해자에게 고스란히 돌아갈 수밖에 없는데요.

이러한 과정을 겪은 피해자중의 하나가 ​(故)구지인양입니다.
지난 11월28일 뉴욕타임즈에서 구지인 사망 1주기를 앞두고

강제개종 근절을 위한 광고가 올라온것입니다.

 

 

 

 

 

 

 


구지인양은 생전에

헌법에 명시된 종교 자유국인 대한민국에서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로

부모에 의해 강제로 납치되었습니다.


그녀는 처음 납치됐을 때 가까스로 탈출하였지만

두번째 납치됐을때 우발적인 사건으로 인해 질식사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당시 국내 언론에선 이 사건을 단순 가정문제, 종교문제라는 이유로

외면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강제개종을 돈벌이 삼는 목사들은

현재도 버젓이 강제개종을 사주하고 있으며,

제 2, 제 3의 피해자가 더 발생할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뉴욕타임즈 에서도 봐서 알수 있들이 신흥 국가에서 종교박해가 있지만

대한민국에서 강제개종이 벌어진다는 일이 있을 수 없다 하며

더구나 평화올림픽을 치르고

또한 세계적으로 유명한 케이팝(K-Pop)의 고향인 대한민국에서 강제개종에

의한 살인이 발생했다고 생각할 사람은 과연 있기나 하겠는가?


하지만 불행하게도 엄연한 사실이고

강제개종으로 인해 고귀하게 피어나는 젊은 청년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이에 뉴욕타임즈 기사엔

구지인양과 같은 피해자들의 보호에 관심을 가지고

함께 동참해 줄 것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또한 뉴욕타임즈는 지면을 통해

'전 세계가 종교의 자유침해에 주목하고 있으며

종교박해로부터 보호받아야 할 사람들을 돕기 위한 노력들이 증가하고

있다'고 강조하였습니다.

이미 전 세계 15개국 23개 도시에서 강제개종 근절 캠페인과 결의대회가

잇따라 열렸으며 해외 33개국 언론이 이를 적극적으로 보도하였습니다.

 

 

 

 

현재는 강제개종 피해자만 천 명이 넘어가고 있으며,
지금 이 시간에도 강제개종이 자행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받고 있는 이 때

대한민국에서 더이상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함께 마음 모아 주세요!

이상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보자들, 강제개종 순교자 구지인 

https://youtu.be/nZ9CcXJPoX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