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외고 남학생이 같은 반 여학생 몰카 논란

ㅇㅇ201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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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서울 대원외국어고에서 학생 간 불법촬영(몰래카메라) 범죄가 발생한 것으로 3일 확인됐다. 피해 학생이 직접 경찰에 신고했지만 정식 수사는 이뤄지지 않았고 가해 학생은 학교에서 사회봉사 명령 등의 조치만 받았다. 학생들은 경찰과 학교의 미온적 대처에 불만을 터뜨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