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껏 많은 사람들을 만나왔고 이별해왔고... 상처도 받아보고.. 상처를 주기도 해왔고... 받기만해왔던 사랑을 주려니 많이 어색하기도 서툴기도.. 그래서 그런지 너에게 많은 상처만 줬고. 하루에도 수십번 생각하고 후회하고.. 그때 왜그랬을까... 당연하단말은 절때 형용될수 없는 그런말인데.. 당연한건 없는데... 그저 배려하는건데.. 그 어떤 상황에서도 어떤 시련에서도 내 자신감 자존감이 떨어진적 없었는데 널 잃고 모든것이 사라져버렸네.... 일이 계속 안풀리고 계속 엉망이 될수록.. 너에게 짜증만 많이 냈고.. 너에게 너무 마음대로 해버렸던 내자신이 부끄럽다.. 언제나 같이 있을거라고.. 언제나 옆에 있을거라고 혼자 착각속에 빠져 오히려 내 상처들을 너에게 떠넘겨버렸네.. 그래선 안되는건데.. 그러면 안되는데.. 묵묵히 참고 견뎌온 넌... 한번씩 힘들다 이야기할때 제대로 들어주지 못하고.. 또 난 너에게 화풀이해버렸지.. 소중하다면서 좋아한다면서 사랑한다면서....소중하게 대해야할 사람인데.. 애정표현도 제대로 해주지 못하고... 사랑한다는말... 자주해줄걸.. 보고싶단말... 자주해줄걸... 스킨쉽해달라 할때... 자주해줄걸.. 뒤늦은 후회는 하루하루 날 목조여오는구나.. 연락 안한다 해놓고.. 가끔 연락해선... 널 더 힘들게 만들었지.. 보고싶다고 연락도 해보고.. 헤어지고 어떻게 그럴수 있냐고 화도 내보고.. 니가 돌아오길 바라는 내 맘이..자꾸 너에게 헤어져서도 상처들만 주는 내 모습이 아직 많이 부족하구나.. 진짜 사랑한다면 떠나보낼줄도 알아야한단말.. 이해는 해.. 하지만 마음은 정리가 안되는걸... 너와헤어진지 벌서 한달이 지났네.. 혼자서 여행도 가보고 절에도 들어가보고.. 사람들 만나서 이야기도 하고 근데... 더 힘들더라... 생각안날줄 알았는데 더 생각나고... 잊혀질거라 생각했는데 더 생각나고.. 나 만나기전에 있었던 상처... 나로인해 한번더 생겨버린 상처.. 그 상처가 너에게 낙인이 될까 더 걱정만 되네.. 넌 그 상처로 인해 겁내하는데... 난 되려 내 욕심만 부리네.. 우린.. 7살 차이.. 였지.. 하지만 내 행동은 그닥 어른스러운모습이 아니였지... 너에게 이글을 톡으로 보내고 싶은데.. 이마저도 내 욕심부리면 너한테 정말 못할짓하는거 같아.. 매일 같이하던게임... 던파..웃으면서 했던말.. 같이 길드 만들고 놀면서 헤어지면 길드 다 탈퇴시킬거다.. 그말이 현실이 되버렸네.. 난 모든게 멈춰버린듯... 혼자 바보처럼 매일 울고 또 울고.. 혹시나 니가 돌아올까.. 연락올까... 기다리고 있는 내 자신이...참... 서글프네.. 넌.... 잘 지내니...?
보고싶은 그사람에게..
지금껏 많은 사람들을 만나왔고 이별해왔고... 상처도 받아보고..
상처를 주기도 해왔고...
받기만해왔던 사랑을 주려니 많이 어색하기도 서툴기도..
그래서 그런지 너에게 많은 상처만 줬고.
하루에도 수십번 생각하고 후회하고.. 그때 왜그랬을까...
당연하단말은 절때 형용될수 없는 그런말인데..
당연한건 없는데... 그저 배려하는건데..
그 어떤 상황에서도 어떤 시련에서도 내 자신감 자존감이
떨어진적 없었는데 널 잃고 모든것이 사라져버렸네....
일이 계속 안풀리고 계속 엉망이 될수록.. 너에게 짜증만
많이 냈고.. 너에게 너무 마음대로 해버렸던 내자신이 부끄럽다..
언제나 같이 있을거라고.. 언제나 옆에 있을거라고 혼자 착각속에 빠져
오히려 내 상처들을 너에게 떠넘겨버렸네.. 그래선 안되는건데..
그러면 안되는데.. 묵묵히 참고 견뎌온 넌... 한번씩 힘들다 이야기할때
제대로 들어주지 못하고.. 또 난 너에게 화풀이해버렸지..
소중하다면서 좋아한다면서 사랑한다면서....소중하게 대해야할 사람인데..
애정표현도 제대로 해주지 못하고... 사랑한다는말... 자주해줄걸..
보고싶단말... 자주해줄걸... 스킨쉽해달라 할때... 자주해줄걸..
뒤늦은 후회는 하루하루 날 목조여오는구나..
연락 안한다 해놓고.. 가끔 연락해선... 널 더 힘들게 만들었지..
보고싶다고 연락도 해보고.. 헤어지고 어떻게 그럴수 있냐고 화도 내보고..
니가 돌아오길 바라는 내 맘이..자꾸 너에게 헤어져서도 상처들만 주는
내 모습이 아직 많이 부족하구나..
진짜 사랑한다면 떠나보낼줄도 알아야한단말.. 이해는 해..
하지만 마음은 정리가 안되는걸...
너와헤어진지 벌서 한달이 지났네..
혼자서 여행도 가보고 절에도 들어가보고.. 사람들 만나서 이야기도 하고
근데... 더 힘들더라... 생각안날줄 알았는데 더 생각나고... 잊혀질거라
생각했는데 더 생각나고..
나 만나기전에 있었던 상처...
나로인해 한번더 생겨버린 상처..
그 상처가 너에게 낙인이 될까 더 걱정만 되네..
넌 그 상처로 인해 겁내하는데... 난 되려 내 욕심만 부리네..
우린.. 7살 차이.. 였지..
하지만 내 행동은 그닥 어른스러운모습이 아니였지...
너에게 이글을 톡으로 보내고 싶은데..
이마저도 내 욕심부리면 너한테 정말 못할짓하는거 같아..
매일 같이하던게임... 던파..웃으면서 했던말..
같이 길드 만들고 놀면서 헤어지면 길드 다 탈퇴시킬거다..
그말이 현실이 되버렸네..
난 모든게 멈춰버린듯...
혼자 바보처럼 매일 울고 또 울고.. 혹시나 니가 돌아올까..
연락올까... 기다리고 있는 내 자신이...참... 서글프네..
넌.... 잘 지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