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처음 네이트판이란걸 들어와봐서 글도써보네요. 나이는 스물두살이구 대학생이예요.다름이아니라, 유튜브를 보다가 우연히 혼전순결에 관한 영상을 봤는데 내 의견말고도 다른사람들의 의견도 너무 궁금한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러브메이킹을 한번도 안한 남자로써 혼전순결에 대한 '제 개인적인 생각'을 알려드리자면, 혼전순결은 지켜져야한다고생각해요. 근데, 그렇다고해서 혼전순결을 다른사람한테 강요할 순 없다고생각해요 그리고 더더욱 혼전순결을 지키지 않은 사람들한테 '벌받아!'라고 할수도 없다고 생각해요. 결혼 전에 관계를 맺는게 뭔가 하고나서 자괴감이 들것같아요. 결혼전에 다른 이성이랑 성적으로 즐길대로 다 즐기고나면 나중에 결혼하는 배우자한테 너무 미안할거같고, 그리고 순결이라는 것이 말 그대로 깨끗한 상태인데, 관계를 맺으면 순결이라는 말이 더이상 내게 순응하지 않는거같아서 후회할것같아요. 그래서, 저같은 경우는 순결을 포기하면서까지 그 짧은 쾌락을 선택하지는 않을 것같은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세요? 제가 너무 보수적인가요? 요즘사람들은 저 같지않은가요?
혼전순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요?
러브메이킹을 한번도 안한 남자로써 혼전순결에 대한 '제 개인적인 생각'을 알려드리자면, 혼전순결은 지켜져야한다고생각해요. 근데, 그렇다고해서 혼전순결을 다른사람한테 강요할 순 없다고생각해요 그리고 더더욱 혼전순결을 지키지 않은 사람들한테 '벌받아!'라고 할수도 없다고 생각해요. 결혼 전에 관계를 맺는게 뭔가 하고나서 자괴감이 들것같아요. 결혼전에 다른 이성이랑 성적으로 즐길대로 다 즐기고나면 나중에 결혼하는 배우자한테 너무 미안할거같고, 그리고 순결이라는 것이 말 그대로 깨끗한 상태인데, 관계를 맺으면 순결이라는 말이 더이상 내게 순응하지 않는거같아서 후회할것같아요.
그래서, 저같은 경우는 순결을 포기하면서까지 그 짧은 쾌락을 선택하지는 않을 것같은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세요? 제가 너무 보수적인가요? 요즘사람들은 저 같지않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