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LGU+ “5G 기지국 4100개 깔았다”…SKT·KT는 “…”

ㅇㅇ201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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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통신 3사가 지난 1일 0시 일제히 새 이동통신(5G) 전파를 발사하며 통신망 가동에 들어갔다. 3사 가운데 ‘막내’인 엘지유플러스(LGU+)는 당시 기준으로 새 이동통신 기지국을 어디에 몇개 깔았는지 구체적으로 밝혔다. 반면, ‘형님’들인 에스케이텔레콤(SKT)과 케이티(KT)는 서비스 반경에 대해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과 주요 광역시’라고 두루뭉술하게 설명해 의문을 낳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