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미래통일 자문위원으로 있다며 대형 법무법인의 “갑질 변호사”가 사람 잡네요. 저의 사위는 10년이상 회사 생활로 모아온 원금 1억 6천만원을 사위가 일하던 회사에 대여했고, 사위가 일하던 회사와 영국인 기업가와의 합병과정에서, 영국인 기업가로부터 회사의 대여금을 돌려받지 못하고, 억울한일을 당하였습니다. 영국인 기업가는 두 회사간의 합병 과정에서 채권자들 몰래 사위가 일하던 회사의 대표와정식합병계약을 하지 않고, ‘비밀약정서’를 작성하여 기존 회사의 모든 채권자들의 주식과 회사의 모든 물건들, 프랜차이즈 지사망, 마케팅 전략등 기존 회사가 약 5년간 20억원 이상을 투자하여 만들어 놓은 모든 것을 몰래 가져갔습니다.저의 사위는 이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였습니다. 그래서 사위는 영국인 기업가를 대상으로 그에 대한 모든 증거 자료와 증인까지 철저히준비하여 민사소송을 했습니다. 그런데 기가막히게도 영국인 기업가의 대리 변호사는 자신이 승률이 높다고 자칭하며 갑질하고, 영국인 기업가가 기업 사냥꾼처럼 법망을 교묘히 빠져나가게 도와주었고, TV드라마에서 처럼 저의 사위는 확실한 증거를 가지고 철저히 준비한 민사소송에서 기각 당했습니다.. 영국인 기업가의 대형 법무법인의 갑질 변호사는 “자신이 근무하는 법무법인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 미래통일 자문 위원으로 실세 변호사 법무 법인이며, 자신에게 일을 맡긴 의뢰인은 무조건 이길 수 밖에 없다”고 장담하였습니다.저는 황당하고 억울한 이 상황이 TV드라마 같고, 현실 앞에 아무것도 할 수 있는 힘이 없어하는 수 없이 청화대 국민청원에 글을 올렸습니다. 이렇게 영국인 기업가의 대형 법무법인의 갑질 변호사는 한 회사를 거저 가져가는 도둑같은 외국 기업이 한국의 법망을 교묘히 빠져나갈 수있게 돕는 과정에서, 제 사위가 영국 기업가의 회사에 민사소송을 제기 하자마자영국인 기업가의 회사에 근무하던 제 딸을 직영점 원장에서 영업사원으로 강등하여 보복성 부당인사발령을 하였고 직장내 일부 직원들을 통해 집단 따돌림, 업무방해 등 6개월 이상 괴롭혔습니다. 그러다가 그 과정에서 제 딸에게 사내 불법감청장치를 하였다는 누명까지 씌워 경찰에 형사고발까지 하였습니다. 사실, 제 딸은 불법감청장치를 할 줄도 모르고 그렇게 한 일이 전혀 없었는데도, 영국인 기업가의 회사는 근거없이 억울하게 범죄자를 만들었습니다.이 모든 일로 딸은 현재 우울중 치료중입니다. 올해 5월 즈음에, 사위의 영국인 기업가의 회사를 상대로 하는 민사소송 때문에 재판을 하고 재판장 밖을 나왔는데...‘문제인 대통령 미래통일 자문 위원으로 있는 실세 법무 법인에서 근무한다던 39세의 갑질 변호사는 70세가 가까운 저에게도 갑질 하였습니다 재판을 마치고 재판장을 나와서 상대 측 이사에게 억울함을 호소하자, 갑자기 대형 법무법인 로펌에서 근무하는 39세의 위 갑질 변호사는 70세에 가까운 저에게 “야, 너 왜 내의뢰인에게 말 시켜” 라고 하며 함부로 말 했습니다.저는 너무나도 황당해서 “아니, 당신은 부모도 없어요?”라고 말했고 이 갑질 변호사는 “너는 부모있냐?” 라고 대답 했습니다.같이 있던 제 딸이 갑질 변호사에게 “사과해 주세요” 라고 말했고갑질 변호사는 “돌았냐?” 라고 비아냥 거리며 얼굴 가까이에서 아주 작은 목소리로 대답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너무 끔찍합니다.이 갑질 변호사는 아주 작은 목소리로 말했지만, 다행히 갑질 변호사와의 대화를 휴대폰으로 녹음 하였습니다. 저는 억울하여 국민 신문고에 글을 올렸지만, 이 일에 대하여 변호사 협회에서는 위 갑질 변호사에게 아무런 징계없이 이 사건 넘겨 버렸습니다. 아무리 억울하다고 소리쳐봤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이런 비참한 현실 속에 저희 가족들은 권력도 경제력도 없기 때문에,소위 말하는 대형 법무법인과 영국인 기업이라는 갑의 공격에 거의 무방비 상태일 수밖에 없게 되었습니다.이 갑질 변호사는 저에게 자신을 계속 건들여 봤자 결국 더 큰 손해를 볼 것이라고 협박 하지만, 제 자식을 향한 안타까운 마음으로 용기를 내어 청화대에 청원 글 올린 것입니다. 저희 가족들은 평범한 일상까지도 불가능 해졌습니다. 저는 단지 저희 가족들에게 해를 끼치려는 파렴치한 사람들로 부터 보호받고 싶었고, 앞으로도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을 뿐입니다. 억울한 마음에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에 글을 올렸습니다.제발 저의 글 보셨다면, 저희 가족들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귀찮으시더라도 "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동의합니다” 좀 꼭눌러주세요!!!!! ㅠㅠ 국민청원 홈페이지에 들어가셔서, 맨 윗줄에 국민소통 광장에서, 국민청원및 제안 페이지에 "문재인 대통령 미래통일 자문위원"으로 검색하시면, "문재인 대통령 미래통일 자문위원으로 있다며 대형 법무법인의 “갑질 변호사”가 사람 잡네 요."라는 제목의 글이 있습니다.. 꼭 하단에서 "동의합니다."를 눌러주세요.. ㅠㅠ
대형 로펌의 "갑질변호사"가 사람잡네.
문재인 대통령 미래통일 자문위원으로 있다며 대형 법무법인의 “갑질 변호사”가 사람 잡네요.
저의 사위는 10년이상 회사 생활로 모아온 원금 1억 6천만원을 사위가 일하던 회사에 대
여했고, 사위가 일하던 회사와 영국인 기업가와의 합병과정에서,
영국인 기업가로부터 회사의 대여금을 돌려받지 못하고, 억울한일을 당하였습니다.
영국인 기업가는 두 회사간의 합병 과정에서 채권자들 몰래 사위가 일하던 회사의 대표와
정식합병계약을 하지 않고, ‘비밀약정서’를 작성하여 기존 회사의 모든 채권자들의 주식과
회사의 모든 물건들, 프랜차이즈 지사망, 마케팅 전략등 기존 회사가 약 5년간 20억원 이상
을 투자하여 만들어 놓은 모든 것을 몰래 가져갔습니다.
저의 사위는 이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였습니다.
그래서 사위는 영국인 기업가를 대상으로 그에 대한 모든 증거 자료와 증인까지 철저히
준비하여 민사소송을 했습니다.
그런데 기가막히게도 영국인 기업가의 대리 변호사는 자신이 승률이 높다고 자칭하며
갑질하고, 영국인 기업가가 기업 사냥꾼처럼 법망을 교묘히 빠져나가게 도와주었고,
TV드라마에서 처럼 저의 사위는 확실한 증거를 가지고 철저히 준비한 민사소송에서 기각
당했습니다..
영국인 기업가의 대형 법무법인의 갑질 변호사는
“자신이 근무하는 법무법인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 미래통일 자문 위원으로
실세 변호사 법무 법인이며, 자신에게 일을 맡긴 의뢰인은 무조건 이길 수 밖에 없다”고
장담하였습니다.
저는 황당하고 억울한 이 상황이 TV드라마 같고, 현실 앞에 아무것도 할 수 있는 힘이 없어
하는 수 없이 청화대 국민청원에 글을 올렸습니다.
이렇게 영국인 기업가의 대형 법무법인의 갑질 변호사는 한 회사를 거저 가져가는
도둑같은 외국 기업이 한국의 법망을 교묘히 빠져나갈 수있게 돕는 과정에서,
제 사위가 영국 기업가의 회사에 민사소송을 제기 하자마자
영국인 기업가의 회사에 근무하던 제 딸을 직영점 원장에서 영업사원으로 강등하여
보복성 부당인사발령을 하였고 직장내 일부 직원들을 통해 집단 따돌림, 업무방해 등
6개월 이상 괴롭혔습니다. 그러다가 그 과정에서 제 딸에게 사내 불법감청장치를 하였다는
누명까지 씌워 경찰에 형사고발까지 하였습니다.
사실, 제 딸은 불법감청장치를 할 줄도 모르고 그렇게 한 일이 전혀 없었는데도,
영국인 기업가의 회사는 근거없이 억울하게 범죄자를 만들었습니다.
이 모든 일로 딸은 현재 우울중 치료중입니다.
올해 5월 즈음에, 사위의 영국인 기업가의 회사를 상대로 하는 민사소송 때문에 재판을
하고 재판장 밖을 나왔는데...
‘문제인 대통령 미래통일 자문 위원으로 있는 실세 법무 법인에서 근무한다던 39세의 갑질
변호사는 70세가 가까운 저에게도 갑질 하였습니다
재판을 마치고 재판장을 나와서 상대 측 이사에게 억울함을 호소하자,
갑자기 대형 법무법인 로펌에서 근무하는 39세의 위 갑질 변호사는
70세에 가까운 저에게 “야, 너 왜 내의뢰인에게 말 시켜” 라고 하며 함부로 말 했습니다.
저는 너무나도 황당해서 “아니, 당신은 부모도 없어요?”라고 말했고
이 갑질 변호사는 “너는 부모있냐?” 라고 대답 했습니다.
같이 있던 제 딸이 갑질 변호사에게 “사과해 주세요” 라고 말했고
갑질 변호사는 “돌았냐?” 라고 비아냥 거리며 얼굴 가까이에서 아주 작은 목소리로
대답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너무 끔찍합니다.
이 갑질 변호사는 아주 작은 목소리로 말했지만, 다행히 갑질 변호사와의 대화를 휴대폰으
로 녹음 하였습니다.
저는 억울하여 국민 신문고에 글을 올렸지만, 이 일에 대하여 변호사 협회에서는 위 갑질
변호사에게 아무런 징계없이 이 사건 넘겨 버렸습니다.
아무리 억울하다고 소리쳐봤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이런 비참한 현실 속에 저희 가족들은
권력도 경제력도 없기 때문에,
소위 말하는 대형 법무법인과 영국인 기업이라는 갑의 공격에 거의 무방비 상태일 수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이 갑질 변호사는 저에게 자신을 계속 건들여 봤자 결국 더 큰 손해를 볼 것이라고 협박 하
지만, 제 자식을 향한 안타까운 마음으로 용기를 내어 청화대에 청원 글 올린 것입니다.
저희 가족들은 평범한 일상까지도 불가능 해졌습니다.
저는 단지 저희 가족들에게 해를 끼치려는 파렴치한 사람들로 부터 보호받고 싶었고,
앞으로도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을 뿐입니다.
억울한 마음에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에 글을 올렸습니다.
제발 저의 글 보셨다면, 저희 가족들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귀찮으시더라도 "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동의합니다” 좀 꼭눌러주세요!!!!!
ㅠㅠ
국민청원 홈페이지에 들어가셔서, 맨 윗줄에 국민소통 광장에서,
국민청원및 제안 페이지에 "문재인 대통령 미래통일 자문위원"으로 검색하시면,
"문재인 대통령 미래통일 자문위원으로 있다며 대형 법무법인의 “갑질 변호사”가 사람 잡네
요."라는 제목의 글이 있습니다.. 꼭 하단에서 "동의합니다."를 눌러주세요.. ㅠㅠ